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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섬유산업연합회, PIS 2025 참여 565만불 계약 성과


양포동 프리미엄 소재관 12개 기업, 3일간 700여 건 상담

코트라, 연성대학교와 공동 전시 준비 시너지 효과 높여



▶사진 : 양포동 프리미엄 소재관 2025 PIS 현장,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제공
▶사진 : 양포동 프리미엄 소재관 2025 PIS 현장,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제공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인서울(PIS) 2025’에서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 소재관을 운영해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

     

PIS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소재 전문 교역전시회로, 올해로 25회를 맞았으며, 이번 전시에는 전년보다 10% 증가한 총 1만 4천여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양포동 프리미엄 소재관에서는 1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3일간 700건 이상의 상담이 진행된 가운데, 계약 추진액은 약 565만불로 집계됐다.


이번 전시 성과는 코트라 경기북부지역본부의 바이어 유치 활동이 크게 기여했고, 코트라에서는 PIS 공식 초청 바이어 외에도 다양한 해외 바이어를 별도로 초청했으며, 또한 연성대학교와의 공동 전시 준비로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2025년 양포동 프리미엄 소재관의 컨셉은 ‘리커버리 리마켓(Re:Covery Re:Market)’이었다.

이는 회복(Recovery)으로 산업 활력을 되찾고, 재고 소재의 현물 거래(Re:Market)를 촉진하겠다는 의미였다.


참여 기업은 △㈜그린웨어 △㈜노나 △리커버릭 △㈜목련 △삼운실업 △㈜세양텍스타일 △㈜신창 △에스엠텍스타일 △영덕다이텍㈜ △㈜영신물산 △제일화성 △㈜파텍스 등 총 12개사다.


이들은 1,200여 종의 현물 소재와 패션 컬렉션을 전시해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조창섭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우리 지역의 프리미엄 소재를 국내외 바이어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올해는 코트라 경기북부지역본부, 연성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전년도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Re:Covery Re:Market’ 컨셉 아래 산업 활력과 소재의 새로운 가치를 확산시키고, 국내외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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