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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경북형 투자 네트워크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 개최

  • 2025년 5월 15일
  • 1분 분량

지역 주도형 투자생태계 구축 통한 지속 가능한 투자 협력체계 강화

협의회, 펀드 연계 통한 유망기업 발굴부터 LP 네트워크 확보까지 확대 운영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2025년 4월 29일)’를 개최하며, 지역 주도형 투자생태계 조성과 민간투자 확대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는 지역 내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사·금융기관·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기적 투자 정보 공유, 자금 연계 기회 창출 등을 통한 경북형 투자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획된 협의체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협의회부터는 단순한 정보교류를 넘어 협의회 기관 간 펀드계정 공유를 통한 공동·후속투자 유도 및 펀드 LP(출자자) 네트워크 확장 등 보다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이를 통해, 민간투자와 공공기관 간의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북 유망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연계를 실현함으로써 초기기업부터 IPO 진입까지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2024년에 이어 2025년 투·융자협의회를 개최함으로써 단순한 정보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 집행과 파트너십 형성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북테크노파크는 경북형 투자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투·융자협의회에서는 한국거래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무역보험공사, 대덕벤처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인포뱅크,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와이드앤파트너스, 대경공동기술지주, 티비즈, IM투자파트너스, IM뱅크, DGB금융지주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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