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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국립안동대학교, 안동지역 27개 기업과 MOU 체결

  • 2024년 12월 9일
  • 1분 분량

안동지역 헴프산업 육성 및 활성화 위한 산‧학‧연 상호협력 체계 구축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와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1월 20일, 경상북도 안동지역 헴프기업 27개사와 MOU를 체결하고, 산‧학‧연 간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행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국립안동대학교, 안동지역기업 44개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지역 헴프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과 소통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동시는 ‘안동지역 헴프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고부가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에서 S등급으로 선정, 10억 4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해당 사업은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안동지역 헴프기업 19개 사 66건 프로그램을 지역기업에 지원하고 있으며, 헴프 부산물 활용 기능성 소재 개발 및 고부가 제품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전·후방 연관 산업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안동시의 김창균 신성장산업과장은 “지역기업과 소통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헴프산업이 안동지역의 먹거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경상북도 안동시의 지원과 우리 재단의 역량을 발휘해 안동지역 헴프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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