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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재고의류 기부문화 확산




소각을 반대합니다! 기빙플러스 재고상품 기부 캠페인



섬유패션기업들이 재고의류를 기부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무신사는 밀알나눔재단에 의류, 신발 2만 3천여 점을 기부, 기부 물품은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와 강남세움복지관 등을 통해 국내에 거주하는 1,500여 명의 장애학생에게 선물로 전달됐다.


ABC마트 또한 기빙플러스에 2억원 상당 신발을 기부, 기부한 신발은 7개의 매장에서 진행되는 ‘함께그린 바자회’를 통해 판매됐고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용됐다.


이외에도 위비스, 영원무역, 던필드, 한성FI, 지엔코 등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방한의류 1만 2천여 점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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