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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텍(DYETEC)연구원-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MOU 체결


신진 디자이너 육성 및 섬유·패션산업 상생 협력 플랫폼 구축

소재-디자인 융합 실증체계 기반 창작 생태계 구축 추진

프리미엄 원단 공급망 연계 및 글로벌 실증 지원 확대

     




다이텍(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이 12월 11일, 오후 3시,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신진 디자이너 육성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소재 실증 인프라와 디자이너 창작 역량을 연계해 시제품제작-실증-기업 매칭-판로지원-글로벌 전시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창작 기반 강화 및 프리미엄 소재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프리미엄 원단 샘플뱅크 제공,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재-디자이너 매칭 프로그램 운영, Fabric Dive Zone 기반 해외 전시 연계 등을 통해 수출형 패션 브랜드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및 비수도권 간 상생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한 지역 상생 및 청년 창업 촉진을 통한 가치사실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텍(DYETEC)연구원은 “국내 섬유소재기술과 신진디자이너 창작 생태계를 연결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패션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소재 실증 기반을 통해 데이터 기반 창작 혁신이 가능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패션 및 섬유소재 산업과 협력을 통해 기술융합(첨단소재)과 지속가능 패션고도화(디자인 혁신)를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협약을 기반으로 실증 인프라 공유–창작자 육성–판로지원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프리미엄 소재 공급망 기반 시제품 개발, 디자이너–소재기업 매칭 프로그램, 글로벌 전시 연계 수출 실증 등 실질적 성과 창출형 공동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비수도권 간 상생 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신규 협력사업 기획 및 글로벌 실증 확대를 통해 K-섬유·패션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산업 표준화 및 글로벌 공급망 고도화에 지속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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