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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 - ‘화재진압용 질식소화포’ 국내 최초 행정안전부 안전인증제품 인증서 획득


다이텍연구원과 공동연구개발, 1400℃ 이상 내화 특성, 30회 이상 반복 소화 가능

제품 안전성·우수성 인정받아 소방 본부, 한국도로공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등 도입


자동차 부품 전문제조 및 화재진압용 질식소화포 제조기업인 ㈜라지(대표 박철현)의 ‘파이어싹(FIRESSAK, www.firessak.com )’이 국내 최초로 행정안전부에서 제정(재난안전산업 진흥법 제16조)한 ‘재난안전제품 인증서’를 획득했다.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제품 인증서’는 품질, 성능, 기술을 평가해 재난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우수 기술 적용제품에 대해 3차례에 걸친 인증절차를 거쳐 인증서를 부여한다.

국민안전과 밀접한 제품에 대해 국가가 공식적으로 품질을 인증함에 따라 재난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제품에 대한 공신력 있는 평가지표로 인식되고 있다.

㈜라지의 ‘파이어싹(FIRESSAK)’은 화재를 초기진압하기 위해 제작된 질식소화포 브랜드로 질식소화포 및 소방 담요 브랜드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인증 제품에 선정됐다.

화재 진압용 질식소화포는 다이텍연구원(DYETEC)이 ㈜라지와 함께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난안전산업육성지원사업으로 추진, 1400℃ 이상의 내화 특성을 만족하고, 30회 이상 반복 소화가 가능한 질식소화포 개발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개발했다.

파이어싹 제품은 전기자동차 차량 화재뿐만 아니라 주차장, 캠핑장, 성능시험장, 실험실, 터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미 여러 소방 본부와 한국도로공사 및 현대기아자동차그룹에서 파이어싹의 질식소화포 비치를 도입한 상태로 관련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철현 파이어싹(FIRESSAK) 대표는 “차량 화재는 폭발로 인한 인명피해의 위험이 큰 만큼 기존의 화재 진압 방식보다 확실한 방법이 필요하고, 모든 화재에는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무엇보다도 현재 인증 규격이 없는 질식소화포의 경우 안전을 보증할 수 있는 제품인지 꼭 확인하고 구매하여야 한다”며, “국내 최초로 질식소화포의 재난안전인증 획득을 계기로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화재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더욱 안전한 제품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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