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광텍스, 불규칙 사가공 통해 멜란지 패브릭 개발


우븐&니트소재, 다양한 데이웨어 패션 라이프스타일로 제격

화섬 특수사가공 전문기업인 미광섬유(대표 최병덕)가 특허기술을 통해 개발한 랜덤 인터레이스 사가공 기술을 통해 개발된 멜란지 니트소재.


데일리 웨어 마켓의 확장과 더불어 다양한 원사의 사종과 염색가공 기법을 통해 멜란지 컬러의 패션소재는 민감한 패션 트렌드 속에서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다.


요가복, 레깅스웨어, 러닝웨어 등 다양한 홈&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의 경계를 허물며, 코로나 팬데믹에도 국내는 물론 글로벌 마켓에서 승승장구하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원사 사가공 전문기업인 미광섬유는 오랜 특수 사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사의 랜덤(불규칙) 사가공을 통해 멜란지 톤의 다양한 컬러 효과를 발현시킬 수 있는 원사 및 원단을 소개해 주목되고 있다.


이 회사 최병덕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불규칙 사가공 원사와 이를 통해 생산된 멜란지 니트 소재의 경우, 국내 레깅스 브랜드를 비롯 데이웨어 아이템군을 겨냥한 신제품 개발 분야 관계자로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장 전개 가능성에 기대감을 피력했다.


그는 또 “그동안 제시된 멜란지 소재개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특허기술을 통해 개발된 아이템으로 제한된 바이어를 대상으로 샘플을 제안했을 뿐인데 기대 이상의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며, “수요마켓 대응의 원활한 대응을 위해 생산 인프라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4/4분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54)931-1418 h/p : 010-9371-3434)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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