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26FW ‘이동휘 효과’, 착용 제품 180%↑빈티지 데님부터 무스탕까지 26FW 캠페인 전개
버커루, 26FW ‘이동휘 효과’, 착용 제품 180%↑
빈티지 데님부터 무스탕까지 26FW 캠페인 전개


글로벌 패션 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전속 모델인 배우 이동휘와 함께한 2026 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버커루는 앞서 진행한 26SS 캠페인에서 전속모델 이동휘의 착용 제품은 비착용 상품의 매출보다 약 180% 높아 실질적인 판매 효과를 확인하였고, 26FW 시즌에도 긴밀한 파트너쉽으로 연결한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데님과 빈티지, 스피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버커루 특유의 자유롭고 강인한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속 이동휘는 이번 시즌 주요 제품인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을 착용해 고유의 데님 헤리티지를 표현했다.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은 버커루가 오랫동안 축적해 온 데님 제작 노하우와 빈티지 감성을 바탕으로 완성한 복각 데님이다.
함께 착용한 라이더 재킷에는 빈티지 워싱 디테일을 더해 모터 컬쳐 특유의 자유롭고 강인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항공점퍼와 무스탕 등 버커루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우터도 함께 선보인다.
이동휘 배우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각 제품의 매력을 살리며, 버커루 2026 FW 컬렉션이 지향하는 자유롭고 강인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버커루 관계자는 “버커루가 오랜 기간 쌓아 온 빈티지와 데님에 대한 노하우, 브랜드 DNA를 이번 컬렉션에 담았다”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버커루만의 가치와 오리지널 빈티지 스타일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버커루의 2026 FW 시즌 컬렉션은 전국 버커루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스타일24,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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