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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래섬유소재 발전협의회’ 부산 섬유·소재 기업 간 동반성장 구심점 기대


최신 섬유소재기술 세미나, 산·연 공동 기술개발, 기업 네트워킹 추진 강화 대응



부산 섬유소재산업의 R&D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부산 미래섬유소재 발전협의회’ 출범식이 지난 6월 15일, 다이텍연구원 부산섬유소재진흥센터에서 열렸다.


부산시의 지원으로 다이텍연구원이 주관해 추진 중인 ‘부산섬유소재기업 수요맞춤형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재출범식 행사에서는 부산지역 섬유·소재 업체 대표 및 실무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2017년 9월에 첫 출범한 이후 약 20여 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다가 3년여 만에 재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협의회 운영방안과 다이텍연구원 부산센터 지원사업 소개 ▲다이텍연구원 본원 지원사업 소개 ▲섬유소재분석센터 시험분석 서비스 안내 등 다이텍연구원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협의회는 최신 섬유 소재 관련 기술 세미나 개최, 산·연 간 공동 기술개발 추진 및 기업들의 애로사항·요구사항 토론 등을 통한 지역 내 섬유소재 관련 기업 간 네트워킹을 추진하는 등 부산지역 섬유·소재 기업 간 동반성장과 상생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다이텍연구원 부산섬유소재진흥센터 이장훈 센터장은 “다이텍연구원에서 중장기 R&D 기획 수립 등을 통해 부산지역의 섬유산업 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은 관련 기업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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