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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 대한민국 전통의상 공모대제전 시상식 개최


부산텍스타일 디자인대전 대상, ‘어느 날 마을’ 서정욱(동의대학교) 수상

대한민국 전통의상 공모대제전 대상, ‘이응해 장군의 멋’ 문현숙(전통부문) 수상




▶제27회 부산텍스타일디자인대전에서 동의대학교 서정욱씨의 ‘어느 날 마을’이 영예의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제24회 대한민국전통의상공모대제전’에서 전통부분 문현숙씨의 ‘이응해 장군의 멋’이 대상을 차지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7회 부산 텍스타일 디자인대전’과 ‘제24회 대한민국전통의상공모대제전’ 시상식이 지난 10월 15일, 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제27회 부산텍스타일디자인대전에는 총 437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6명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작품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는 동의대학교 서정욱씨의 ‘어느 날 마을’이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최우수상(부산광역시장상)은 영산대학교 서연수씨의 ‘자유’가 선정돼 상장과 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또한, ‘제24회 대한민국전통의상공모대제전’의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전통부분 문현숙씨의 ‘이응해 장군의 멋’이 선정돼 상장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창작부문 최우수상(부산광역시장상)은 부산문화여고 이소연씨의 ‘파도’, 전통부문 최우수상(부산광역시장상)은 이은숙씨의 ‘통일신라 왕비대수포’가 각각 차지해 상장과 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한편, 시상식에는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인 최병오회장이 참석해 상장수여 및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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