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산업부, 수출스타 500개사 육성 위한 ‘K-수출스타 500’ 참여기업 모집

  • 1월 26일
  • 1분 분량

수출 유망기업 500개사를 ’30년까지 수출스타(1천만불 이상)로 육성

마케팅·인증·금융·R&D 책임지원, ‘수출스타 메이커’ 5개 기관 MOU 체결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우리 수출의 허리에 해당하는 수출 1천만불 이상 스타기업 500개사를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을 1월 16일(금)부터 개시한다.

     

최근 우리나라 수출은 역대 최초 7천억 불을 돌파하며,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수출 상위 1% 기업군(연 5천만불 이상)의 수출액이 국가 수출액에서 약 84%를 차지, 중소 수출기업의 수출액 비중은 8% 수준으로 수출구조가 양극화되어 있어 수출 체질 강화가 필요하다.

     

동 사업은 수출 유망기업(연 5백만~1천만불)을 선발해 수출 핵심 애로를 기업에 맞춰 집중 지원, 우리 수출의 튼튼한 허리가 되는 수출스타 기업(연 1천만불 이상) 500개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이를 위해 KOTRA, KCL, KIAT, KEIT, 무보 등 5개 전문기관은 ➀프리미엄 마케팅 ➁인증·특허 ➂수출금융 ➃R&D 컨설팅 등 4대 분야 지원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수출스타 메이커’로서 유망기업을 책임지원하기로 했다.

     

‘K-수출스타 500’ 지원대상은 소비재(뷰티·식품 등), 첨단산업(AI·반도체 등), 주력산업(자동차·기계 등) 등 3대 분야 수출 유망기업 100개사로 연 최대 5.6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전담멘토와 지원기능별 멘토로 구성된 ‘수출스타 멘토단’ 15인의 1:1 상시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기업별 수출목표와 맞춤 전략을 반영한 ‘수출플랜’을 기획하고, 국내 수출 전문기관의 4대 분야 원스탑 지원 서비스와 함께 20개 현지 ‘수출스타 파트너 무역관’을 통해 현지특별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강감찬 무역투자실장은 “신시장, 신품목을 개척하는 수출스타 기업 육성은수출 양극화를 극복하고 모두의 수출구조를 만드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5개 전문기관과 정부가 원팀으로 힘을 합쳐 글로벌 시장 주역으로 육성해준다면, 수출 1조불 시대 실현이 머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부처 간 칸막이 허물고 연구개발(R&D) 성과 부스트-업(BOOST-UP)

부처 간 칸막이 허물고 연구개발(R&D) 성과 부스트-업(BOOST-UP) ‘R&D BOOST-U’,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안) 발표 정부 R&D 투자, 기술 주도 성장에 기여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전략 마련 ‘R&D 성과확산 고속도로’ 구축, ‘연구성과 창업 활성화’, ‘투자형 R&D 도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

 
 
 

댓글


​한국섬유경제신문

Address :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42, 7층 701-31호
         Tel : 053)644-6552         

         E-mail: texnews@naver.com                                                                   www.ktenews.co.kr

Copyright 2021 한국섬유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