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방직, 대구상공회의소 회원사 대상, 난연 안전복 원단 출시 홍보 ‘호평’


슈퍼섬유소재, 난연소재(Aramid, FR cellulose)로 난연원단-원사제품군 구축

‘Nevurn’ 新제품, 산업현장 안전작업복, 자동차, 전자분야, 생활자재 확대적용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은 지난 10월 26일, 대구시 수성구 라온제나호텔에서 대구상공회의소 회원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난연안전복’을 주제로 난연 제품 우수성과 산업현장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된 기업체 근로자들의 안전교육 및 관리 강화를 추진하는 시점에서 인명 보호를 위한 난연소재 근무복과 작업복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삼일방직은 산업/생활환경, 용도 등을 구분해 방호수준의 Nevurn-D(Defender), 보호수준의 Nevurn-P(Protective), 안전수준의 Nevurn-S(Safety)로 제품군을 구분, 다양한 난연제품 수요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산업현장의 안전작업복에 적용 가능한 신제품(제품명: High Tech Spun-dyed FR(Flame Retardant) Fabric)은 소방청 방염성능 기준 100% 충족, 인체 친화적이고 우수한 땀 흡수성능을 가져 ‘산업현장 안전 지킴이’ 역할이 기대된다.


최근, ‘Nevurn-S’를 업그레이드 한 ‘High Tech Spun-dyed FR Fabric’ 제품은 우수한 난연성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산업현장의 작업복 또는 안전복 시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시장에서 요구되는 색상별로 가공까지 모두 완료된 형태로 공급되며, 단납기가 가능하고, small lot의 소량오더에 대해서도 일정한 품질유지가 가능하다.


또, 색상이 선명하고 일광, 세탁 및 마찰에 대한 품질 안전성(견뢰도)를 보장하며, 난연 안전복 전체 생산공정에 있어 공정개선이 가능해 원가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High Tech Spun-dyed FR fabric은 난연섬유 뿐만 아니라 고강력이면서 부드러운 터치의 셀룰로스(cellulose) 섬유도 포함하고 있으며, 최적 혼방을 통해 ‘소방청고시’의 방염성능기준을 만족하면서도 인체 친화적이고 우수한 땀 흡수성능과 자연스러운 외관의 난연안전복 제작이 가능하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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