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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하이퍼클로바X’ 기반 섬유지식정보 챗봇 서비스 구축


‘생성형 AI 활용한 섬유지식정보 서비스 구축’ MOU, 섬유산업에 AI 기술 확산 목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최병오 회장(좌),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이사(우)



업무협약 주요내용


◈ 하이퍼클로바 X의 생성형 AI 섬유지식정보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


     

(서비스를 위한 지원) 섬유지식정보 서비스를 위한 공동연구 및 정보제공 등의 상호협력  

     

(환경조성) 미래 지향적 연구서비스를 위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네이버 클라우드 기술 협력

     

(섬유산업 기술확산)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인재 양성의 상호협력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 회장 최병오)는 네이버클라우드(대표이사 김유원)와 지난 2일 네이버 1784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섬유지식정보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성형 AI 섬유지식정보 서비스’는 네이버의 초대규모 AI ‘하이퍼 클로바X’에 섬유 기술분야 데이터를 접목해 대화형 챗봇 서비스로 구축된다.

     

섬유R&D 분야의 연구동향, 기술수준 등을 요약·정리하고 연구방법, 제품평가까지 분석해 문서화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으로 섬유패션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R&D 인력, 섬유 관련 대학원생 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래 지향적 섬유지식정보 서비스 환경조성을 위해 대화형 챗봇 서비스를 통해 급변하는 대내외 산업환경 및 기술변화에 섬유패션 기업들의 대응을 지원하고, 섬유산업의 AI 기술을 확산시키기 위한 상호협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섬유산업의 AI 기술확산을 위한 교육 및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 섬유패션기업들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네이버클라우드의 업무용 협업툴인 네이버웍스 도입 확대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은 “섬유산업은 친환경, 디지털화가 화두로 특히 6만개에 달하는 섬유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은 차별화된 섬유제품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이 필요하며, 섬유지식정보 서비스는 국내외 R&D 기술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어 업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는 “하이퍼클로바X 출시 이후 금융, 유통,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리딩 기업들과 꾸준히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AI 기술 확산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섬유패션 기업들의 원활한 개발 환경을 지원하고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AI 전환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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