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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SWATCH), 가을패션 완성하는 에센셜(Essentials) 컬렉션 출시


깔끔한 디자인·다양한 컬러감 더한 스타일리시 무드 6가지 라인 선봬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가을을 맞이 스타일리시한 가을 패션을 완성시켜줄 다양한 라인의 에센셜(Essentials)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와치는 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모델의 에센셜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다.

     

각 라인에 따라 색다른 디자인과 무드를 연출해 소비자는 취향에 따라 원하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다채로운 매력의 에센셜 컬렉션을 활용해 ‘패션의 계절’ 가을 데일리룩을 한층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3mm 두께를 자랑하는 스킨(Skin) 라인은 얇고 가벼운 시계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다.

     

완벽에 가까운 착용감으로 마치 착용하지 않은 듯한 편안함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무드를 선사한다.

     

가을이 느껴지는 브라운, 블루 컬러 등에 메탈 소재를 더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자랑한다.

     

코랄, 다크 그린 등 가을과 어울리는 컬러가 돋보이는 레이디(Lady) 라인은 손목이 얇은 여성들도 안정적이게 착용할 수 있는 미니멀한 사이즈가 특징이다.

     

직경 25mm의 다이얼은 손목에 포인트가 되어 주며,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스와치의 상징인 뉴 젠트(New Gent) 라인은 어떤 패션에도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컬러 대비감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한다. 매트한 스트랩 컬러와 어울리는 다이얼 컬러를 적용해 조화로운 매력을 선사함과 동시에, 이와 대비되는 야광 핸즈 컬러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이얼 3시 방향에는 캘린더 창이 위치해 실용성을 높였다.

     

투명한 다이얼이 적용된 젠트(Gent) 라인은 다이얼을 통해 내부 무브먼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경 34mm의 다이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젠트 라인은 가을을 대표하는 컬러인 버건디를 비롯해 네이비, 카키 그린 컬러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스와치의 팝한 느낌을 살린 크로노(Chrono) 라인은 컬러마다 3시 방향, 4시와 5시 방향 사이 등 각기 다른 방향에 날짜 창이 적용돼 이를 찾아보는 재미를 더한다.

     

47mm 직경의 다이얼을 자랑하는 빅 볼드(Big Bold) 라인은 내부 무브먼트가 드러나는 투명한 다이얼을 적용해 와이드함을 강조했다.

     

트렌디한 가을 패션을 위한 포인트 아이템이 되어줄 이번 에센셜 컬렉션의 신제품은 스와치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와치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watch.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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