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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Swatch), 여름맞이 ‘에센셜 컬렉션’ 신규 모델 출시

  • 2025년 5월 15일
  • 2분 분량

여름 바다의 선명한 색상과 청량한 감성 담은 신제품 11종 공개

다양한 라인업과 디자인의 휴양지부터 일상까지 다양한 룩 제안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여름의 활기와 해변의 청량함을 담은 ‘에센셜(Essentials) 컬렉션’의 신규 모델을 출시한다.

     

스와치 ‘에센셜 컬렉션’ 신규 모델은 더욱 과감한 색상과 경쾌한 패턴 디자인을 강조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서로 다른 매력의 4개 라인업, 총 11종의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여름을 상징하는 선명한 색상과 부드러운 파스텔 톤, 그리고 해변의 데크를 연상시키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조화롭게 적용해 감각적이면서도 부담 없는 디자인을 완성한다.

먼저, 얇고 미니멀한 케이스가 특징인 ‘스킨(SKIN)’ 라인은 여름 옷차림에 어울리는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초록색과 보라색의 파스텔 색감은 손목 위 산뜻함을 더하고, 깊은 바다가 연상되는 선명한 푸른 계열의 제품은 청량한 느낌을 준다.

     

모두 해변이 떠오르는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생활 방수 기능이 더해져, 바닷가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기계식 시계에 혁신을 가져왔던 ‘시스템51(SISTEM 51)’ 또한 이번 여름,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로즈 골드 색상의 메탈 케이스와 은은한 펄 광택을 입힌 ‘애노드어메이징(Anodamazing)’ 스트랩이 고급스러운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스포티한 매력의 ‘크로노(NEW IRONY CHRONO)’ 라인에는 해변의 역동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스틸 베젤과 크로노그래프 푸셔가 결합된 스포티한 디자인과 더불어, 블랙 다이얼 위로 시원한 푸른 색과 모래사장의 브라운 색상을 더해 휴가철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골드 베젤과 짙은 푸른색의 스트랩으로 항해사의 감성을 표현한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모든 제품은 생활 방수 및 야광 기능을 갖춰, 해변 러닝이나 야간 스포츠에도 적합하다.

     

과감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인 ‘빅 볼드(BIG BOLD IRONY)’ 라인은 47mm 크기의 스틸 케이스와 내부 구조를 투명하게 드러낸 다이얼을 갖췄다.

     

파도와 노을에서 영감을 얻은 두 제품 모두 큰 크기에도 불구하고 인체공학적 설계로 안정적인 손목 착용감을 제공한다.

     

다가오는 여름,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해 줄 스와치 ‘에센셜 컬렉션’은 5월 1일부터 스와스와치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와치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watch.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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