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에코융합섬유硏, 창업지원기관 연계 ‘투자유치’애로 현안 상담회 개최


우수 창업기업 30개社 투자유치 애로현안 해소를 위한 상담 기회 제공



▶에코파이버 창업보육센터 애로현안 상담회 진행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 이하 에코융합섬유硏)은 창업기업의 애로현안을 해소하기 위해 9월 12일, ‘안전보호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에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애로현안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에코파이버 창업보육센터(이하 BI), 전북대 BI, 희망전북 Post-BI 등 4개 BI 30여 개의 입주기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한 기업의 애로현안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다수의 입주기업이 애로사항으로 꼽고 있는 ‘투자유치’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기업의 애로현안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인 전북테크노파크 전문위원을 초빙해 기업별 1대 1 맞춤 컨설팅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애로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창업지원기관 간 공통의 관심사항을 도출하고 협업을 통한 효과적인 기업지원을 수행하기 위해 기관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간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서민강 원장은 “앞으로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애로현안 해소를 통해 성공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라북도와 에코융합섬유硏은 창업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 컨설팅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