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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이오 - 천연친환경 냉감 기능성 모기기피제·진드기기피제 수요 확산


환경부 승인물질 ‘바이오매스’ 기반 ‘엔바이오 가드’, ‘뉴 모스패스’ 호응

수요 맞춤형 ‘융·복합 다기능성 가공제 플랫폼’ 확보, 신수요시장 전개해




▶ 천연·친환경 녹색기술(제품) 모기기피제의 독일 공인기관 인체시험(위)과 엔바이오 기술연구소 자체 모기기피 및 모기물림 시험(아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연중 고온·다습한 환경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대상으로 섬유패션소재의 다기능 및 친환경 트렌드 대응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섬유소재의 후가공을 통해 차별화 기능성을 부여하는 특화된 기능성 후가공제 전문기업 ㈜엔바이오(대표 정진영, www.nbio.kr )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항균제·방충제·온/냉감제 등 다양한 주력 기능성 후가공제의 기초 물질을 바이오매스(BIOMASS) 기반 소재로 전환, 인체 및 자연 친화형 라인-업 제품군들이 수요마켓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엔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에 따라 2021년 4월에 녹색기술, 녹색기술제품 인증에 이어 올 3월에는 녹색전문기업으로 인증받는 등 친환경·高안전·다기능성 항균·방충제 부문 녹색기업·기술·제품 3종 인증을 계기로 섬유 기능성가공제 선도기업으로서의 대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기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패션의류에서 침구 등 라이프 스타일에 밀접한 섬유패션소재군을 수요마켓으로 고객 및 시장 수요 맞춤형 융·복합 기능성 가공제를 공급할 수 있는 ‘융복합 다기능성 가공제 플랫폼’을 확보하고 있다는 데 있다.


모기와 진드기가 기능을 부리는 고온·다습한 시즌을 맞아 ‘엔바이오 가드’, ‘뉴 모스패스’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 유통 중인 대부분의 기능성 방충제(모기/진드기)가 환경부의 유독물로 고시 지정(화관법)된 가운데, 해외로부터 수입해서 국내에 유통 중인 방충제(모기/진드기)는 2023년 7월부터 제품 홍보물에 유독물 표기를 의무화됨에 따라 천연친환경 BIOMASS 기반의 안전성이 검증된 다기능성 섬유가공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엔바이오는 환경부 화학제품안전법의 시행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성 승인물질(화관법 기준)을 적용·개발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천연친환경(BIOMASS) 기반의 천연추출물을 적용해 높은 고안전성을 발휘하며, 다기능성으로 모기/진드기기피, 항균·방취 기능을 기본으로 소취, 냉감 기능성을 융합한 다기능 옵션 제품을제시하고 있다


온난화로 무더운 여름이 장기간 지속됨은 물론, 겨울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기에 모기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여름시즌 제품군들은 모기기피, 냉감, 항균·방취, 소취 다기능성이 필수기능으로 요구·인식되고 있다.


특히, 야외활동 증가 및 모기의 인체접근 기회 확대로 일상생활 장해와 생활건강 우려에 따라 냉감·모기기피 기능성 가공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천연·친환경 모기 기피제 ‘뉴-모스패스’는 독일 공인기관 인체시험을 통해 모기기피율 95.5%의 결과를 얻었으며, 천연·친환경 진드기 기피제 ‘엔바이오-가드’는 일본 공인기관(BOKEN) 시험 테스트에서 92.6%의 진드기 기피율을 나타냈다.


관련 제품은 각종 유아동복을 비롯한 패션의류제품에서 침장류를 비롯한 홈인테리어 제품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등산·캠핑용, 레저스포츠용, 낚시용, 농업용, 축산용, 수산용, 생활 건강 제품, 벽지, 커튼, 매트류, 냉감모기기피 토시, 부직포(모자, 앞치마, 토시, 위생복) 등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세탁 10회~30회의 안정된 세탁내구성 및 맞춤형으로 공급이 가능하며, 일반 방충·살충제 유형은 고유의 향기로 고객 선호도가 낮거나 기피하지만 엔바이오의 모기기피제(뉴-모스패스)와 진드기기피제(엔바이오-가드)는 무향으로 모기 물림방지 기능도 부여해 차별화했다.


엔바이오의 정진영 대표는 “다기능성 신소재 섬유가공제 부문 국내 최초의 녹색전문기업으로서 섬유패션 수요산업계의 친환경·저탄소 대응과 차별화 기반 글로벌 마켓 역량 강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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