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기계공업(주)

탄소섬유 복합재 생산 및 가공라인 특화



탄소섬유 복합재 중간재 생산기기인 SMC 기기로 ‘2020 JEC ASIA’ 제조 장비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일성기계공업(주)이 탄소섬유 복합재 생산 및 가공라인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일성기계공업(주)는 국내·외 탄소섬유 복합재료 분야 전문 연기기관 및 기업 등 수요마켓을 대상으로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는 가운데 복합재 생산라인 다각화를 통해 관련 마켓셰어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고성능 탄소섬유 가공기계 ‘SMC(sheet moulding compound)’와 ‘PMC (Prepreg Moulding Compound)’ 생산라인의 개발·공급에 이어 탄소섬유 스프레드 토우를 이용한 직기 및 열가소성 프리프레그 제작 설비인 더블벨트 프레스 장비 개발도 순항 중이다.


기 납품된 SMC(Sheet moulding compound) 라인은 설비도입 기업들로부터 호평받고 있으며, 국내 D사의 추가 라인 설치에 대응해 대폭 SMC 장비를 추가로 제작 중이다.


또, 국내 A 대기업과 MOU 체결을 통해 SM-free type 중간재 시장(SMC sheet 산업)에 뛰어들 준비도 마쳤다.


탄소섬유 스프레드 토우 직기와 더블벨트 프레스 설비의 개발은 생산속도 및 가격경쟁력 확보를 핵심 키워드로 1~2년 이내에 세계 최고 수준의 장비 개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본사동에 항온·항습이 가능한 시직실을 설치해 스프레드 탄소섬유를 활용한 제직기의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스프레드 탄소섬유 이외의 다양한 산자용 제직이 가능한 직기를 개발 중이다.


한편, 일성기계공업(주)는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세계 최대 복합소재 관련 전시회인 ‘JEC2022 world (프랑스 파리, 2022년 03월중)’에 부스 참가해 기존 SMC, PMC 장비와 스프레드 토우 제직기 (Caron Fiber Spread Tow Weaving Machine) 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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