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재)경북테크노파크,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및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성과보고회

  • 2023년 12월 4일
  • 1분 분량

지역 문화·관광 홍보 및 기업홍보 콘텐츠 제작 연계, 로컬 크리에이터 성장·지원





(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는 지난 11월 23일,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 및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 및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미디어 산업 활성화와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과보고회는 △수료식 △우수교육생 시상식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영상 및 기업 브랜디드 콘텐츠 영상 등 발표로 진행됐다.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 및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2021년부터 3년 동안 지방비 6억원(연 2억원)을 투입해 전문교육, 현장학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올해도 교육 수료생 184명(기본과정 82명, 심화과정 70명, 고급과정 12명, 특별반 20명), 체험교육 180명(주말체험 79명, 미디어 스쿨 101명), 기업홍보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지원 3건(영풍축산영농조합법인, (주)한결테크닉스, 홀텍)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올해는 ‘영천 청년 특별반’을 개설해 영천 청년 및 기업 근로자들의 프로그램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높였다.

또, 주말에는 어린이 미디어 스쿨 및 할로윈 가상스튜디오 체험교육 등을 진행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도 미디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실시해 지역 미디어 산업의 활성화 및 성장을 도모했다.

경북TP 하인성 원장은 “새로운 직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영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북TP는 지역의 크리에이터 육성과 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며, 크리에이터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세계한상대회, 이제 정부 주도에서 민간 자율로 키운다

제56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개최, 민간주도 운영규정 개정                   전 세계 재외동포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한상대회’가 정부 주도의 운영 틀을 벗고, 한상들이 직접 설계하고 이끄는 ‘민간 자율 운영 체계’로 탈바꿈하게 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주관으로 1월 29일 개최된 제56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

 
 
 
과기정통부, 지역 과학기술 혁신 통한 지방주도 성장 위해 2026년 1,082억원 투자

4극 3특(수도권 제외) 중심의 지역자율형 R&D 지원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 경쟁력 제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수도권에 집중된 과학기술 역량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자생적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도 지역과학기술혁신 및 학・연협력 사업

 
 
 

댓글


​한국섬유경제신문

Address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 22, 5층 511호, 512호 (방배동 정동빌딩)
Tel : 02-5114-114
Fax : 02-5114-115

Copyright 2021 한국섬유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