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패브링크(FabLink)’ 팀 국무총리상 수상
- 2025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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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의류 디자이너와 공장을 이어주는 ‘인공지능 의류 제작 플랫폼’ 개발
9월 3일, 개최된 ‘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시상식에서 ‘패브링크(FabLink)’ 팀이 대상을 받았다.
지정과제(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디지털 사회서비스 개발) 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은 ‘패브링크(FabLink)’의 구성원들은 디지털 분야 선도기업인 ‘AWS’에서 운영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에 참여했다.
이들은 의류 원단 추천부터 생산을 위한 공장 매칭까지 클릭 한 번으로 지원해,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방의 1인 의류 디자이너도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를 갖도록 도와주는 인공지능(AI) 의류제작 플랫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해 상위 입상팀에게 직접 국무총리상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시상식 종료 후에는 해커톤 참가자들과 함께 직업훈련과 청년 취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김영훈 장관은 “지역의 문제,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지식과 기술로 풀어나가는 청년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K-디지털 트레이닝을 거쳐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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