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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조달품질원, 고품질 조달물자, 납품검사 없이 신속공급


‘25년 제2차 품질보증조달물품, 54개사 117개 제품 지정

     

     

     

     

조달청 조달품질원(원장 백호성)은 10월 1일, 주식회사 세오 등 54개 기업의 117개 제품을 2025년 제2차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

     

섬유류 분야 기업으로는 ㈜더헤르첸(대표 이기수)-기동복 등 3개 품명, 하나타올공업(주)(대표 김용수)-타월, 우일무역(주)(대표 김도영)-군용전투조끼, 일월(대표 김성운)-팬티 등 3개 품명, ㈜비전실업(대표 최희선)-남성용 운동복 등이 지정됐다.

     

이번 지정에서는 국민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도로 등에 매설되어 빗물 배수 및 차량․보행자용 통로로 사용되는 ‘철근콘크리트 암거블록’ 포함, B등급(108개), 예비물품(9개) 등 총 54개사, 117개 제품이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선정됐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청이 중소기업의 품질관리능력을 심사해 고품질 제품을 지정하는 제도다.

     

심사 평점에 따라 S, A, B등급 및 예비물품으로 구분되고 납품검사 면제(최대 5년), 우수조달물품 기술품질가점 등 혜택이 부여된다.

     

품질보증기업의 납품실적은 매년 전체 물품구매의 약 5%를 차지하며, 지난해에는 1만 8천여 수요기관이 1조 9천억 상당의 품질보증조달물품을 구매했다.

     

백호성 조달품질원장은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중소기업의 자체 품질관리능력 향상, 검사비용 절감 등 공공조달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방문 맞춤형 상담 및 심사 참관, 희망업체 교육, 심사기관 합동워크숍 등 제도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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