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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조달기업 해외 진출 협력해 글로벌 시장 함께 연다.


우수 공공R&D성과물, 혁신조달기업 제품 공공판로 확대,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MOU

글로벌사우스 지역인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해외조달시장 개척단 공동 파견




▶임기근 조달청장(왼쪽 네번째)이 16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임기근 조달청장(왼쪽 네번째)이 16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달청(청장 임기근)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하 KEIT, 원장 전윤종)은 4월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내기업의 공공판로지원 및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 연구개발(R&D) 결과물 등의 혁신적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판로 지원과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동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조달기업 제품 및 공공 R&D 성과물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양 기관 지원 사업의 상호 연계, △우수 R&D 성과물의 발굴·추천 및 판로 지원 등에 대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이다.

     

조달청과 KEIT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우리 기업의 수출시장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글로벌사우스 지역인 하나인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공동으로 해외조달시장 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조달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해외조달시장 개척단은 우리 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조달시장 유망국가를 발굴하는 한편, 현지 수요기관 및 현지 조달시장 바이어 상담 등 다양한 판로지원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임기근 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우수 조달기업을 발굴해 공공조달시장 진입부터 수출까지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기술과 품질이 검증된 조달 기업들이 어려운 수출 여건을 극복하고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성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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