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지식재산처, 인공지능 기반 심사지원시스템 고도화 추진

  • 1월 12일
  • 1분 분량

새로워진 인공지능 디자인 검색, 심사는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인공지능 특허검색, 검색 기술범위 확대 및 성능 개선 추진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12월 23일부터 디자인 심사 효율성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디자인 검색’ 시스템을 고도화해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최신 인공지능 이미지 검색 모델을 채택하고, 약 52만 건의 신규 학습데이터로 모델을 최적화해 검색 정확도를 높였다.

     

인공지능 검색 시스템을 통해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도 확대해 제공한다.

     

내달부터 ‘인공지능 기반 특허 문장 검색 시스템’의 시범서비스도 시작한다.

     

약 70만 건의 학습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학습했으며, 기존 문헌 중심의 검색에서 유사한 문장 또는 문단까지 찾아주는 방식으로 검색 정확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심사관들이 더욱 포괄적이고 정확한 선행 기술 검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구축된 선행기술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는 민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 공개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특허 문장 검색 시스템에서 검색 가능한 기술 범위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언어모델을 활용해 상표 이미지에 대한 설명문을 생성하고 자동 분류하는 상표분류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가로 인공지능 언어모델을 기존 특허 심사 시스템과 연계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서비스 연구를 통해 심사 전반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다.

     

댓글


​한국섬유경제신문

Address :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42, 7층 701-31호
         Tel : 053)644-6552         

         E-mail: texnews@naver.com                                                                   www.ktenews.co.kr

Copyright 2021 한국섬유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