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닛 디지털(Kornit Digital)’, ‘지속가능한 디지털 날염 생산을 위한 워크샵’ 개최


Kornit VIP 초청, 친환경 잉크 기반 최첨단 DTF ‘Presto’ 모델 라이브 시연, 호응





이스라엘의 디지털프린트 전문 메이커 ‘코닛 디지털(Kornit Digital)’은 지난 9월 22일, 대구 다이텍연구원 기술창조발전소에서 ‘지속가능한 디지털 날염 생산을 위한 워크샵 – Kornit社 VIP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워크샵은 코닛 디지털 한국대표(지사장 최헌일)와 한국 대리점인 웰퍼스트(대표 박승환)의 주최로 코닛 디지털 프린트의 VIP 잠재 고객 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코닛 디지털 대리점인 ㈜웰퍼스 박승환 대표의 환영사, 코닛 디지털 최헌일 한국지사장의 Kornit 비전 소개, Andrea Negretti 코닛 디지털 DTF 제네럴 매니저의 ‘세계 속의 DTF 트렌드, 신규 Presto Max 모델, DTF 고객의 성공 스토리, POD 비즈니스’ 소개가 있었다.


또, 코닛 디지털 김흥기 어플리케이션 부장의 ‘코닛의 환경 친환적인 독보적인 기술 소개’에 이어 웰퍼스트 김진수 이사의 진행으로 VIP 초정 고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Kornit DTF 장비의 첨단 프린팅 시스템 정보를 교류했다.


특히, 다이텍연구원 비수계사업(물 없는 컬러 산업)의 일환으로 다이텍연구원 통합지원센터(기술창조발전소)에 도입·구축된 Kornit Presto(프레스토) 모델의 라이브 시연을 통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가한 모 관계자는 “코닛의 친환경 피그먼트 기반 다이렉트 디지털 프린팅 모델인 ‘Presto’가 지속적인 버전-업을 통해 DTF 시장을 선점하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DTF 샘플을 통해 피그먼트 디지털 프린팅에 대한 고정관념을 상당부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코닛 디지털은 2002년 설립됐으며, 의류, 가정용품, 섬유 액세서리 산업을 위한 고속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와 착색 잉크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DTF(Direct to Fabric) 및 DTG(Direct to Garment) 프린트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축적, 최첨단 기술과 프로세스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패션테크산업의 이노베이터 역할수행을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코닛은 Eco-passport와 GOTS를 인증받은 친환경 기반의 네오 피그먼트 잉크를 핵심기술로 DTF 기종인 ‘Presto’. ‘Presto-S’, 최신 버전 ‘Presto MAX’를 선보이고 있으며, DTG 기종으로 ‘Storm’, ‘Atlas’, ‘Avalanche’ 시리즈 등을 제시하며, 수요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코닛 디지털 프린터 공급대리점인 ㈜웰퍼스트(대표 박승환)는 DTG 장비인 ‘Avalanche’와 ‘Atlas’ 모델 10여 대를 공급해 하이엔드 커스텀 티셔츠 시장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DTF 기종인 ‘Presto’ 장비를 다이텍연구원 등에 공급, 피그먼트 다이렉트 디지털프린팅의 차별성 및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웰퍼스트는 또 국내 수요기업 대상의 밀착 마케팅을 위해 Kornit Allegro(알레그로)와 ‘Presto’ 장비를 자체 보유, 고객들에게 샘플 진행과 데모를 병행하는 등 피그먼트 기반 DTG와 DTF 수요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문의 : ㈜웰퍼스트 02-565-8385, www.welfirst.com )


<김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