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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개발연구원, 폐페트병을 안전소재로 개발·보급 위해 4자 간 MOU 체결


한국환경공단대구경북환경본부, ㈜우시산,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순환경제 공조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한국환경공단대구경북환경본부, ㈜우시산,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직원들이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한국환경공단대구경북환경본부, ㈜우시산,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직원들이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김성만)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산업 현장에서 다시 사용하는 순환 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폐페트병 재활용 섬유로 안전조끼, 장갑 등 안전용품을 개발·보급 및 확산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월 25일,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본부장 황승만), ㈜우시산(대표 변의현),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임영락)이 참석해 섬유패션산업의 순환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소관의 10개 환경기초시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간 4만 5천 개의 폐페트병을 수거,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리사이클 원사를 제조하고, ㈜우시산이 이를 활용해 공사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조끼, 장갑과 같은 안전용품을 제조하게 된다.

     

무한상사는 친환경 산업안전 제품의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만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은 “섬유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자원순환,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해 순환 경제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연구원은 기업이 이러한 환경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순환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버려지는 폐자원을 경쟁력 있는 섬유제품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서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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