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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기계협회 - 10개 회원사와 ‘ITMA ASIA+CITME 2022’ 공동 참가


신규 바이어 발굴 및 해외 판매 네트워크 확대 통한 기회의 장 마련, 기대




한국섬유기계협회(회장 손종규)는 다음 달 11월 19일(일)부터 11월 23일(목)까지 중국 상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되는 ‘ITMA ASIA + CITME 2022’ 전시회에 회원기업 10개사와 공동 참가한다.


2008년부터 짝수년에 개최해온 ‘ITMA ASIA + CITME’는 이태리를 중심으로 하는 유럽 섬유기계 첨단제품 생산국 및 일본 등 섬유기계 글로벌 리딩 제조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전시회다.

특히, 4년 단위로 유럽에서 개최되는 지구촌 최대 규모의 섬유기계 전문전시회인 ‘ITMA(국제섬유기계전)’ 전시회 브랜드의 강점과 중국의 섬유기계 관련 전시회인 ‘CITME’의 장점을 통합해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는 전시회로 아시아 대륙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섬유기계 전문전시회다.

올해 8회째 개최되는 ITMA ASIA + CITME는 그동안의 성공적 개최 실적과 노하우를 결집시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구매력을 보유한 진성 바이어 대거 방문을 통한 비즈니스 경연장으로 자리매김이 기대되고 있다.

또, IT, 로봇 및 자동화 등 첨단기술을 탑재한 최신 제품을 직접 대면·소통할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신규 바이어 발굴 및 해외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기회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ITMA ASIA + CITME는 개최면적이 180,000㎡에 이르는 대규모 전시회로, 2018년 전시회에는 28개국 1,630개 업체가 참가, 참관객이 10만 명을 상회했다.

한편, 한국섬유기계협회는 이번 전시회에 대한제침, ㈜도세라, ㈜디에스니들, 부광기계, ㈜삼성제침, ㈜삼화기계, ㈜세라트랙, 월드F.L.Y㈜, 풍광기계㈜, 한국테크 등 10개사와 공동 참가한다.

KOTRA는 전시 참가 기업들에게 해외전시회 지원 예산으로 부스 임차비, 장치비 및 해상 운송비 등에 대해 일부 지원에 나선다.

협회 관계자는 “전시회 주최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는 등 전시회 참가업체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ITMA ASIA + CITME 2024 전시회는 2024년 10월 14일(월) ~ 10월 18일(금)까지 중국 상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전시회 참가는 전시회 주최측 홈 페이지 www.itmaasia.com 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2024년 3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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