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MOU 섬유산업 육성 발전 위한 공동사업 및 마케팅 협력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이사장 강영광, www.ktcin.com) )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9월 1일, 서울 코엑스 프리뷰인서울(PIS) 전시장 내 비즈니스라운지에서 국내 섬유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영광 KTC 이사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김기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여수동 대구시 섬유패션과 과장, 노태종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 과장, 송대중 경상북도 소재부품산업과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섬유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수출 판로개척 추진을 위한 글로벌 거점 공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시회 공동참가 등 교류 협력 확대 등 원활한 사업협력을 위해 역량을 결집키로 했다.


KTC는 섬유산업의 활성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섬유 수출 중심지역에 해외 거점을 구축해 참여기업의 오더수주 지원,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샘플 제작, 해외 전시회 참여 등을 지원하고 있다.


KTC는 대구에 본부를 두고 해외지사 3개소와 마케팅거점 7개소, 정보거점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 양주에 본부를 두고 해외 지사 3개소와 정보거점 3개소를 두고 있다.


강영광 KTC 이사장은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인해 매우 어려운 시기에 대구와 경북 그리고 경기도가 뭉쳐 수출 마케팅 인프라의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수출판로 개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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