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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스마트의류제조공장 클러스터 구축사업’

  • 2024년 12월 9일
  • 1분 분량

익산지역 봉제공장 D/B 구축, 브랜드 오더 연계·매칭 시스템 개발 구축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강태선)는 지난 11월 19일(화) 익산 봉제기업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스마트 의류제조공장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전북 지역의 봉제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오더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2022년도부터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익산시가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북지역 봉제공장 60개사의 규모, 설비, 가동능력 등 정보를 디지털화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고도화 했으며, 수요기업과 봉제공장 간 발주 연계 시스템을 개발, 아웃도어스포츠브랜드 오더를 지역 봉제기업에 매칭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익산지역 5개 봉제기업과 보광아이엔티, 블랙야크 아이앤씨, 에스엔피 등 3개사의 오더 매칭을 진행, 기능성티셔츠, 양말 등의 품목으로 생산량 43,000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기존 익산 봉제기업들의 고부가가치 의류 봉제 기술력 향상은 물론, 매출과 연계된 실질적 오더 수행으로 전북지역 봉제업체들의 경쟁력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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