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3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섬유패션인 대상’ 시상식


김이진 대구염색공단 이사장·이상락 KOTITI 원장 수상




▶사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섬유패션인 대상 (좌측부터) 혁신경영부문 수상자 김이진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시상자인 정경연 (재)섬유패션정책연구원 이사장, 연구공로부문 수상자 이상락 KOTITI시험연구원 원장



국내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섬유패션인들의 사기 증진을 위한 ‘2023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섬유패션인 대상’ 시상식이 12월 7일, 서울 종로구 하림각에서 개최됐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섬유패션인 대상은 (재)한국섬유패션정책연구원(이하 ‘섬정연’)이 국내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헌신한 노력과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2011년부터 주최해왔다.

     

올해 수상자로 ‘혁신경영부문’에 김이진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연구공로부문’에 이상락 KOTITI시험연구원 원장이 각각 선정됐다.

혁신경영부문 수상자인 김이진 이사장은 2018년과 2021년 이사장 연임을 통해 화섬직물산지 대구에서 127개 섬유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는 대구염색산업단지 내 열병합발전소와 2개의 공동폐수처리장 운영을 통해 폐수처리와 스팀 공급 등 기업들의 원활한 생산활동과 수출 지원에 노력해왔다.

연구공로부문 수상자 이상락 원장은 1961년 설립된 최초의 섬유분야 대표 시험검사연구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에 1985년 입사 후 38년간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주요 보직을 맡아 소비재에 대한 연구개발, 시험분석, 품질검사, 교육훈련과 컨설팅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섬유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이번 시상식을 주최하는 정경연 섬정연 이사장은 “김이진 이사장은 코로나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섬유산업 경쟁력을 유지·발전시켰으며, 이상락 원장은 시험분석 분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등 대한민국 섬유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이바지해온 분들의 공로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섬정연 역시 섬유패션인들과 함께 위기 극복과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mentá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