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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섬산련⋅부산섬산련⋅중진공 합동 설명회 개최

  • 2025년 2월 10일
  • 1분 분량

부산패션비즈센터 기업지원 사업 및 중진공 정책자금 안내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 회장 최병오)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이하 부산섬산련, 회장 이성근)는 1월 21일, 부산패션비즈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섬유패션업계 지원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첫 순서로 부산패션비즈센터 인프라 소개와 공간입주 관련 안내를 진행했다.

     

센터는 2025년 3월부터 지역 섬유·패션·봉제 관련 소공인,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❶제조지원실 봉제장비 활용, 숙련 소공인 봉제 교육 및 시제품 샘플 제조 지원사업과 ❷스마트재단실의 대형 자동재단기를 활용한 원단 재단 및 기술상담 지원사업 등을 안내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는 혁신창업사업화(17,884억원), 신시장진출지원(5,852억원), 신성장기반(15,612억원), 재도약지원(7,501억원), 긴급경영안정(2,500억원) 및 밸류체인안정화(1,985억원) 등 ˊ25년 중진공 정책자금 약 5.13조원 규모의 주요 내용과 세부자금별 조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 중진공 지역본부 정책자금 담당자와 직접 현장에서 업체별 맞춤형 자금 컨설팅, 융자 관련 상세 조건 및 관련 절차 등에 대한 1:1 개별 기업 심층 상담도 약 20건 진행했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류종우 상근부회장은 “부산패션비즈센터가 단순한 지원 기관을 넘어 기업이 필요한 고용, 금융, 수출, 환경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안내할 예정이며,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의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특히 섬산련과 유기적인 협조와 함께 부산 섬유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사업설명회를 비롯한 센터 지원사업 세부내용 등은 부산패션비즈센터 공식 홈페이지(www.fabiz.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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