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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TEC연구원, ‘중남미 섬유산업 공급망 확보 마스터플랜 구축 역량강화 초청연수’ 개최


대상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섬유산업 발전 지원 목표, 2026년까지 지속 추진 예정





DYETEC연구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정부부처 제안(대구시)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CIAT)을 통해, 2025년 9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엘살바도르 정부부처 및 기관을 대상으로 2차년도 ‘중남미 섬유산업 공급망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 구축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개최했다.

     

KOICA ‘씨앗’(CIAT:Capacity Improvement and Advancement for Tomorrow) 프로그램은 2012년 출범한 한국 정부의 대표적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인적자원개발(HRD) 프로그램으로 개발도상국 공무원·연구원·정책결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2차년도 ‘중남미 섬유산업 공급망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 구축 역량강화 초청연수’ 과정은 대상 국가별 섬유산업 발전 전략 수립 및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역량 강화를 통해 대상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섬유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DYETEC연구원은 본 사업을 2026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엘살바도르 경제부, 수출투자진흥청 및 섬유·의류·자유무역지대 산업협회에서 총 5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섬유산업 발전 경험 사례 공유, 글로벌 섬유시장 및 패션 트렌드 등 강연과 한국 선진 섬유산업 관련 시스템 견학 등을 통해 2주간 한국의 섬유산업 발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 대상국의 섬유산업현황 보고, 실행계획수립, 국제개발협력 관련 강연과 섬유 유관기관 방문 및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해 이론과 현장학습, 체험을 병행·진행했다.

     

연수단의 대표로 로라 메르세데스 로살레스 데 발리엔테(Laura Mercedes Rosales De Valiente) 경제부 부국장은 “연수를 통해 배운 한국의 섬유산업 발전 모델을 설계하는 방법과 사례들을 적극 참고하고, 귀국 후 연수 기간 작성한 실행계획을 공유·보완해 사업 종료됐을 때 본국 섬유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DYETEC연구원 최재홍 원장은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국가와 섬유산업 간의 네트워킹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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