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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TEC연구원–키르기스스탄 섬유소재 제조산업 교류 협력 첫 발자국


DYETEC-Kyrgyz Industry와 MOU 체결, 한국-키르기스스탄 섬유센터 추진

양 기관 간 섬유산업 협력 및 한-키르기스스탄 제조업 분야까지 교류 확대 기대






DYETEC연구원(원장 홍성무)은 지난 10월 17일, 키르기스스탄 Kyrgyz Industry(회장 Jarasul Abduraimov)와 섬유 및 제조산업 분야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Kyrgyz Industry)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지식 및 기술 공유, 인력 교류, 조인 벤쳐 등을 주요 내용으로 양 국가 간의 협력에 대해서도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에 합의했다.

키르기스스탄은 21년 ODA 중점협력국으로 지정됐으며, DYETEC연구원은 섬유분야 최초로 키르기스스탄을 대상으로 ‘개도국 생산현장 애로기술지도(TASK: Technology Advice and Solutions from Korea) 사업(‘21~’23)’을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Kyrgyz Industry’(키르기스 인더스트리)는 키르기스스탄 국무총리실 산하기관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산업 전반의 정책 결정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경공업의 발전을 위한 섬유 분야의 산업확대 및 현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DYETEC연구원 홍성무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의 구체적 실현 방안으로 향후 ‘디지털 제조 혁신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주요 유망 협력 분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한 양 기관 간 섬유산업 협력뿐만 아니라 한-키르기스스탄 타 제조업 분야까지 교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키르기스스탄 경제상업부 아이누라 우센베코바(Ainura Usenbekova) 차관과의 회의를 통해 양국 섬유산업이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거점 마련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한-키르기스스탄 섬유 센터 구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으며, 키르기스스탄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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