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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TEC연구원, ‘2025 TASK 사업 방글라데시·라오스 초청연수’ 개최


국내외 선진 기술트렌드 공유 및 섬유기업과 교류의 장 마련




DYETEC연구원은 지난 8월 18일부터 8월 26일까지 9일 동안 방글라데시·라오스 2개 국가를 대상으로 2025 TASK 사업 초청연수(섬유분야)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DYETEC연구원, KOTITI시험연구원 주최로 진행했으며, 이번 국내 초청 연수에는 방글라데시(6명)‧라오스(8명)의 정부 부처, 협회, 기업 경영인으로 구성된 총 14명의 대표단이 참가했다.

     

□ DYETEC연구원 주관으로 수행 중인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 개도국생산현장 애로기술지도(TASK :Technology Advice and Solutions from Kore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특히 이번 초청연수는 PIS 2025 기간에 초청해 국내외 선진 기술트렌드 공유 및 섬유기업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초청국가의 섬유산업 발전 기회를 제공했다.

   

DYETEC연구원을 비롯한 일성기계공업, 코리안프렌즈, 씨앤금호콜렉션 등 국내 선진기술 섬유기업 견학 및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동대문패션비즈센터 관람, PIS 2025, 마지막으로 K-print 2025에 참석해 각국의 미래 섬유산업을 위한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방글라데시 연수단의 대표로 칼릴루르 라만(Khalilur Rahman) 지역개발부 국장은 “이번 초청연수는 섬유산업의 기술 교류와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매우 소중하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이번 연수가 방글라데시 섬유산업의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산업 협력과 상호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지속적인 양국 협력 및 교류를 통해 후속 프로젝트가 기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라오스 연수단의 대표로 커우파이반 두아사반(Keophayvan Douasavahn) 교육부 차관보는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한국의 선진 섬유산업과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라오스 섬유산업이 발전되기를 희망한다. TASK 사업을 통해 라오스 섬유산업 발전에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이 큰 지원과 도움을 주기를 고대한다”며, TASK 사업과 초청연수 및 연계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DYETEC연구원 최재홍 원장은 “이번 초청연수가 방글라데시와 라오스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DYETEC연구원은 앞으로도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섬유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글라데시·라오스 섬유분야 TASK 사업은 2023년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5년간 수행할 예정이다.

     

국내의 전·현직 기술 전문가와 함께 개도국 생산현장으로 투입하는 현장 기술지도를 중심으로 국내 초청연수, 현지 기술 세미나, 현지 집체 교육 등 국내 선진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현장의 애로기술을 지도하고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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