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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융합섬유연구원 - 이차전지(LIC), K-방산 배후도시 조성 위한 전문인력양성 사업 선정


산·학·연 협업 플랫폼 구축, 연관산업 교육과정 개발·운영, 현장 실습 등 핵심인재 양성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와 국방 클러스터 조성 발표에 따른 배후도시 조성을 위한 이차전지(LIC) 및 K-방산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우석대학교 등과 컨소시엄을 통해 전라북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자율과제 공모에 선정돼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 공모사업은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 소멸 등에 대처하기 위한 산·학·연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지역 정주여건 등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개발과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라북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약 2천143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우석대학교 주관으로 ECO융합섬유연구원, 전주시, 탄소수소융합산업연구조합, 비나텍(주), 성일하이텍(주) 등 산·학·연 협력단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보유 기술과 장비 정보를 공유하고 전라북도內 이차전지, K-방산 기업의 맞춤형 역량 강화 및 지원 프로그램을 유치해 전라북도 이차전지(LIC)와 방위산업 허브 조성을 위한 취업연계 전문인력양성을 주도하게 된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향후 5년간 이차전지(LIC) 및 K-방산기술 전문성 함양과 산업체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연구원의 실습교육 인프라를 활용하는 한편, 산업체가 요구하는 기업맞춤형 실습교육 프로그램 운용으로 전라북도 이차전지 및 K-방산 첨단분야 산업에 대응한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ECO융합섬유연구원 서민강 원장은 전라북도 “이차전지 특구 지정과 국방 클러스터 조성 발표에 발맞춰 산·학·연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차전지(LIC) 및 K-방산 산업 생태계 확대 추진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운영, 현장 실습 등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력들을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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