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융합섬유연구원, 탄소섬유를 이용한 초방열 히트싱크 특허등록
- 윤영 이

- 2025년 12월 23일
- 1분 분량
탄소 단섬유를 탄소 부직포로 제조, 초방열 가능한 섬유형 히트싱크
전기차 배터리, ESS, 반도체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목표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2025년 11월, 연구원 단독으로 ‘초방열 탄소섬유 히트싱크(SUPER HEAT DISSIPATION CARBON FIBER HEAT SINK)’ 에 대한 특허를 등록(등록번호 : 10-2878022)했다고 밝혔다.
본 특허(초방열 탄소섬유 히트싱크)는 기존의 알루미늄 방열판(heat sink)의 비표면적보다 월등히 큰 비표면적을 가지는 탄소 단섬유를 탄소 부직포로 제조해 초방열이 가능한 섬유형 히트싱크에 관한 것이다.
단일 면으로 구성된 금속대비 섬유 가닥 하나하나가 가지는 비표면적이 크다(기존 알루미늄 히트싱크 대비 약 3,000배)는 아이디어에 착안해 비교실험(방열기구에 탄소섬유 히트싱크 적용 후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 기존 방열판과 비교)을 통해 진행된 결과물이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이를 기반으로 방열패드 등 고성능 방열소재를 필요로 하는 전기차 배터리, ESS, 반도체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CO융합섬유연구원 서민강 원장은 ‘초방열 탄소섬유 히트싱크’ 개발을 통한 특허등록 성과를 기반으로 탄소섬유소재 응용 및 방열소재 적용 산업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업 혁신을 목표로, 방열/난연/절연 소재와 고기능성 복합소재 연구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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