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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융합섬유연구원, PIS2025 ‘전북특별자치도 섬유홍보관’ 운영

  • 2025년 9월 3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9월 4일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10개사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25’에 ‘전북특별자치도 섬유 홍보관’을 운영해, 도내 우수 섬유기업의 판로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홍보관은 ‘2025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사업’ 전시홍보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능성·친환경·첨단소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도내 섬유기업 10개사가 참가해 차별화된 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였다.

     

참여기업은 (유)오가닉코리아, (유)비바키즈, ㈜경원상사, ㈜성실, ㈜지피투원, 수테크, 쌍영방적㈜, 천양피앤비㈜, 지리산한지(유), 키키스토리다.

     

전시 품목은 ▲친환경 섬유 및 원사 ▲고기능성 산업용 섬유 ▲유아동·성인 이너웨어 및 기능성 이너웨어(요실금 방지제품 등)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니트웨어(양말) 등이다.

     

전시장에서는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 1:1 상담회, 해외 판로 설명회, 전문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 바이어에게 직접 제품 특징과 활용용 사례를 소개하며, 수출 상담 성과 극대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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