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MI, 과테말라 섬유산업전시회(2025 A.S.S) 참가 기업 모집
- 윤영 이

- 2025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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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업체 5개사와 섬유기계 업체 5개사 모집, 홍보관 구성·지원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원장 성하경, 이하 KOTMI)은 오는 8월 12일 개막하는 ‘2025 과테말라 섬유산업 전시회’(2025 Apparel Sourcing Show)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공적개발원조 (ODA) 사업인 산업통상 협력개발 지원사업으로 ‘과테말라 섬유 TASK 센터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FITI시험연구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이 공동 참여하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87억 원의 ODA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설비/기자재 구축, 시험분석 교육 훈련(전문가 현지 파견, 초청 연수 등), TASK 센터 운영 교육 자립화를 위한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을 지원해 과테말라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 전환과 섬유산업 기술이전 및 산업인력을 육성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5 과테말라 섬유산업 전시회(2025 A.S.S)는 KOTMI가 한국기업 홍보관을 마련해 국내 섬유업체 및 섬유기계 업체들의 홍보와 상담을 지원하며, 수출계약까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5 과테말라 섬유산업 전시회(2025 A.S.S)는 의류&직물, 섬유기계 등 다양한 섬유산업을 전시하는 중미 최대규모의 전시회로 한국 섬유산업 및 섬유기계 산업의 홍보와 마케팅 확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 홍보관 규모는 10개 규모로 섬유업체 5개사와 섬유기계 업체 5개사를 신청받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KOTMI 기업지원실 (이정호 수석연구원 053-819-3140 / ljh2054@kotmi.re.kr)로 하면 된다.
KOTMI의 성하경 원장은 “과테말라가 한국 섬유산업과 섬유기계 산업을 위한 최적의 전진기지이고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전시회 참가를 통해 마케팅과 교두보 확보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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