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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di, 일상에서도 착용이 편한 초경량 방검 조끼 개발


경량성·유연성 부여한 대체소재 개발, 용도 확대 기대




▶초경량 방검·방침 소재 개발을 위한 요소 기술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호요승, ktdi)은 ㈜송이실업, 우양신소재, ㈜뉴테크, ㈜쓰리디코리아 및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초경량 방검·방침 복합소재 및 응용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4년간 산업부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산업 육성사업’ 추진을 통해 약 30층에 이르는 복합소재 적층 구조로 제조된 기존 방검·방침 소재를 경량성과 유연성을 부여한 대체 소재로 개발·성공함에 따라 용도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개발된 소재는 적층 수를 대폭 축소하면서 수지가공 공정을 최소화해 경량성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개발 소재를 이용해 방검 및 방침 보호 조끼와 목 보호대, 무릎보호대, 팔꿈치 보호대 및 내절단용 장갑 등의 응용제품을 개발했다.

ktdi는 이종소재 융·복합사 및 금속사를 이용한 고밀도 직물 개발과 탄소섬유 및 아라미드를 복합한 압축직물을 개발함에 따라 방검 및 방침 Lv.2 (NIJ : National Institute of Justice, 미국 법무부 산하 국립연구소 기준)을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섬유소재와 요소기술을 확보했다.

개발된 소재 및 제품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흉기에 의한 강력 범죄에 대처할 수 있는 생활안전 제품과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군인, 경찰, 경호원 등 안전 관련기관 대상자의 안전·보호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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