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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watch – 바이오 세라믹 문스와치 ‘미션 투 더 문페이즈’


스와치(SWATCH), 문페이즈와 크로노그래프 결합, 블랙컬러 출시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블랙 컬러의 새로운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미션 투 더 문페이즈’ (Bioceramic MoonSwatch ‘MISSION TO THE MOONPHASE’)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3월 25일, 2년 만에 오메가와 스와치의 협업으로 새롭게 출시된 비 한정 모델의 두 번째 모델로, 올 블랙 컬러의 깔끔한 매력에 귀여운 스누피 문페이즈 디자인을 더했다.

     

또한 행성을 묘사한 11가지의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Bioceramic MoonSwatch) 모델 및 11가지의 미션 투 문샤인 골드(Mission to Moonshine Gold) 모델과 마찬가지로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탑재됐으며,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문페이즈와 크로노그래프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2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 위로 움직이는 문페이즈 디스크에는 NASA의 마스코트인 스누피(Snoopy)가 장식되어 있으며, 모델의 문페이즈 마스크와 디스크에는 초승달과 별들 사이에 자외선 아래에서만 볼 수 있는 스누피 만화의 대사가 숨어있다.

     

최초로 달에 다녀온 오메가(OMEGA) 오리지널 스피드마스터 문워치(Speedmaster Moonwatch)의 주요 특징인 비대칭 케이스, 속도계 눈금 위의 아이코닉한 'DON(Dot Over Ninety)' 디테일, 독특한 Speedmaster 서브 다이얼 등도 그대로 적용됐다.

     

또, 케이스백의 문구와 다이얼 및 크라운의 OMEGA X SWATCH 로고가 특징이며, 스누피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은 달은 배터리 커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주복에서 영감을 얻은 VELCRO© 스트랩은 우주비행사의 세련된 감성을 더한다.

     

OMEGA X SWATCH 컬래버레이션의 모든 모델과 마찬가지로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미션 투 더 문페이즈’는 스와치가 개발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소재인 바이오세라믹(Bioceramic)으로 제작됐다.

     

이 소재는 세라믹 2/3와 자연 추출 소재 1/3을 특수 혼합해 제작됐다.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미션 투 더 문페이즈’는 4월 8일(월)부터 4일에 새로 오픈한 대전 신세계 Art&Science를 포함해 서울 IFC몰, 서울 롯데월드몰, 스타필드 코엑스몰, 스타필드 수원, 스타필드 안성, 스타필드 하남의 스와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은 모든 Bioceramic MoonSwatch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스와치 매장당 하루에 1인당 시계 1개로 구매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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