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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폐막, K-섬유 이정표 제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폐막, K-섬유 이정표 제시! 7개국 264개사, 3일간 1억 9천만 달러 비즈니스 상담 성과 AI·로봇 융합, 첨단소재 전환, 직물-패션 협력 등 미래 이정표 제시 미국 아메렉스 그룹, ‘한국산 소재를 다음 시즌 라인에 접목할 계획’ ▶사진: 전시장 전경, 세미나&컨퍼런스-패션쇼-AI패션테크관, 산업시찰(덕우실업, 명신섬유, 부성티에프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한상웅)가 주관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는 국내·외 6개국 총 264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정세 변화와 중동정세 불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일간 12,7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약1억9천만불의 상담성과를 거뒀다.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리부트(RE:BOOT)’를 전시 슬로건으로 화섬산지 대구·경북이 친환경, 첨단소재 소싱지


‘2026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글로벌 K-패션 허브 향한 날개짓
‘2026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글로벌 K-패션 허브 향한 날개짓 지역산 패션브랜드와 섬유업체 협업, 상용화 시장진출 모델 제시 에코패션쇼, 한복패션쇼 K-패션 대축제로 성황리에 개최 대구광역시 주최,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사장 정순식)이 주관한 ‘2026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하 직패전)’이 ‘2026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와 동시 행사로 진행된 가운데, 지역 패션 브랜드와 섬유업체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성장모델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직패전은 3일간 총 6회의 바잉패션쇼로 개최된 가운데 바이어와 참관객 약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섬유패션 융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하나에서 시작되는 K-패션(K-Fashion Begins with One)’을 컨셉으로 지역 패션브랜드 5개사와 소재업체 20여개사가 클러스터 협업 프로젝트로 참가했다. 특히, 지역 산지 소재를 활용한 패션의류 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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