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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첨단기술 선도하고 국민안전 지키는 60개 혁신제품 지정
조달청, 첨단기술 선도하고 국민안전 지키는 60개 혁신제품 지정 인공지능, 바이오, 기후테크 등 다양한 혁신 솔루션 제품 눈길 AI제품 평가트랙 신설, 지방정부 협업, 시범구매 및 구매목표제 확대 ▶주식회사 에이치비 시설물 안전점검 작업자의 사고예방을 위한 다기능 현장용 안전화 아웃솔의 구조 개선 등을 통해 경사면, 평면, 사다리 등에서의 미끄럼방지 기능 강화, 30,000V 초고압 절연기능 구현, 안전 악세사리로 발목 접질림 방지, 내마모성 확보, 무통증 토우캡 적용, 국산 방투습 원단 적용으로 사용 편의성 극대화 ▶주식회사 휴로틱스 H-Medi 의복 형태의 높은 착용성과 환자 근육 중심(Cable-driven 방식)의 보조 및 재활 기술(최대 200N)이 적용됨. 경증 및 회복기 환자에게 하지 재활치료 솔루션을 제공함.


2026년 부산서동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다양한 소공인 역량 강화 나서
2026년 부산서동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다양한 소공인 역량 강화 나서 첨단 스마트 장비 기술연계 프로그램 운영 및 장비 지원 통해 생산 기술력 향상 패션모델리스트 교육, 패턴CAD 및 3D CLO 교육, 한국폴리텍 연계 프로그램 교육 부산서동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의류제조 집적지(부산광역시 금정구 서동·금사회동동)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비 지원, 전문 인력 양성,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도 사업은 지역 봉제산업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첨단 스마트 장비 활용, 전문 기술교육, 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공인의 기술력과 경영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먼저, 첨단 스마트 장비 활용 기술연계 프로그램를 운영해 특수 봉제장비와 재단 시설을 공동 작업공간


ECO융합섬유연구원, 산업부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 통해 애로 기술 지원
ECO융합섬유연구원, 산업부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 통해 애로 기술 지원 소재·공정 기술, 제품 성능 개선, 시험·평가·인증 지원 등 맞춤형 기술지원 제공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에 참여해 기업 기술지원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은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기관의 전문 인프라와 기술역량을 활용해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소재 및 공정 기술 지원 △제품 성능 개선 △시험·평가 및 인증 지원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해 산업 현장의 기술 문제 해결과 사업화 촉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원이 보유한 섬유소재 기반 융합기술과 분석·평가 인프라를


나무에서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뽑아내는 5-HMF 회수 기술 개발
나무에서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뽑아내는 5-HMF 회수 기술 개발 국립산림과학원, 케톤계 용매 활용 특허 출원, 친환경‧경제성 동시 확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나무 등 산림자원에서 얻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화합물 ‘5-하이드록시메틸푸르푸랄(이하 5-HMF)’을 효율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새로운 회수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5-HMF는 PET 등 기존 플라스틱 소재에 사용되는 석유 유래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물질로, 차세대 바이오 연료와 접착제 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목재를 고온·고압 처리해 얻은 당분해 혼합물에서 5-HMF를 초기 함량 대비 최대 90% 이상 선택적으로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단계별 추출 방법을 개선해 5-HMF를 연속식으로 분리하면서도 최대 추출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용매 재사용 기술을 적


과기정통부, 「2025년 연구 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과기정통부, 「2025년 연구 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국가승인 통계 지정(‘24.6) 이후 2번째 실시로 2개년 시계열 변화 확인 2024년 기준 연구 산업 매출액 28.6조 원(전년 대비 3.6% 증) 연구 산업 종사자 19만 명(전년 대비 2.2% 증) 으로 지속 성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연구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연구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산업은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연동산업으로, ▲연구개발 전략 수립 ▲설계·해석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연구 장비·재료의 개발·공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연구 성과 창출·활용·확산에 이바지하는 산업이다. 이번 「연구 산업 실태조사」는 2024년 6월 국가승인 통계로 지정 후 두 번째로 실시된 조사로 연구 산업의 2개년 시계열 변화를 처음으로 확인했다.


지식재산처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도입, 추경 95억원 확정
지식재산처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도입, 추경 95억원 확정 고유가·위조상품 확산 대응, 수출중소기업 보호 본격화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지난 4월 11일,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과 위조상품 유통 확대로 피해를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95억원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식재산처는 정부가 권리자인 국가인증상표를 위조상품 유통 위험이 높은 주요 수출국에 등록하고, 기업은 자율적으로 제품에 부착해 한국기업의 정품임을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국가인증상표에 적용된 첨단 정품인증기술을 통해 해외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진품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이를 통해 위조상품 유통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게 된다. 위조상품으로 적발시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현지 당국에 수사·단속 및 통관 보류 요청 등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식재산처는


K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기업 13개사 최종 선정 완료
K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기업 13개사 최종 선정 완료 역직구 활성화, K-유통플랫폼 해외진출 민-관 합동 전략회의 개최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 이하 코트라)는 4월 13일, 코트라 본사에서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개 국내 유통플랫폼들과 협약식을 갖고, 유통산업의 공간적 경계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K-소비재 수출을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며, 지난 2월부터 사업 공모와 평가 절차를 거쳐 종합유통부터 뷰티, 식품, 패션, 굿즈 등 K-소비재 전 분야를 아우르는 유통망 플랫폼 8개사와 온라인 역직구 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 (오프라인) 올리브영, 이마트, 무신사, 메디쿼터스, 신세계백화점, 아트박스, 롯데홈쇼핑, 청담글로벌(역직구) 컬리, 생활공작소,


ECO융합섬유연구원,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참여기업 모집
ECO융합섬유연구원,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참여기업 모집 도내 섬유기업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공정개선 지원, 산업전환 본격화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도내 섬유·소재기업의 산업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섬유기업의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및 디지털 기반 공정 도입을 통해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도내 유일의 섬유 전문 연구기관으로 그간 친환경 섬유소재, 기능성 제품개발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실질적인 산업전환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능성·고부가가치 섬유소재 개발 ▲생산공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AI 수요 예측 기반 ‘뉴욕 바이어초청 기획전’ 개최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AI 수요 예측 기반 ‘뉴욕 바이어초청 기획전’ 개최 뉴욕지사 연계한 프라이빗 트렁크쇼 형식으로 진행 바이어 상담 효율 극대화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하 KTC, 이사장 황화섭)는 미국 뉴욕에서 AI 기반의 시장 수요 예측을 접목한 ‘뉴욕 바이어초청 기획전(New York Inspiration by KTC)’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KTC 뉴욕지사와 연계해 프라이빗 트렁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기획전은 기존의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사전 트렌드 분석이 더해져 바이어 상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KTC는 이번 기획전 운영에 앞서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국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수요를 예측했다. 또, 이를 참여기업에 전략적으로 제공했으며, 참여기업들은 KTC가 제공한 AI 수요예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바이어 수요


섬산련, 차량 2부제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섬산련, 차량 2부제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정부 시책 발맞춰 자원안보위기 대응, 선도적 실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최근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심화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시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8일(수)부터 차량 2부제 시행과 함께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한다.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정부는 에너지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가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에 섬산련이 앞장서 산업계 전반의 동참을 유도코자 본 캠페인을 마련했다. 또한,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및 컴퓨터 끄기 △일회용품 최소화 △엘리베이터 사용 자제 및 계단 이용 등 근무환경 속 에너지 절약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아울러, 섬유센터 입주사 및 섬유패션단체에도 차량 2부제의 자율적인 참여를 적극 권고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산업 전반으로 확산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섬유소재와 패션의 융합 강화 기반, 지속 가능 생태계 제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섬유소재와 패션의 융합 강화 기반, 지속 가능 생태계 제시 대구·경북 화섬직물산지의 선순환 밸류-체인 구축, ‘패션+소재 동반성장’에 방점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이 섬유소재산업(의류용 및 비의류용) 중심의 지원에 이어 전방산업군(다운스트림)인 패션산업 대상의 산업 활성화에 본격 나서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산업계는 KTDI의 이 같은 변화된 목표 설정 및 행보를 섬유-패션 전·후방 밸류-체인의 선순환 생태계 유도 및 지속 가능한 미래 방향 제시로 해석하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김성만 원장을 통해 섬유-패션 연관 산업 활성화 사업 전반에 대한 구상과 청사진에 대해 들어봤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김성만 원장 ▶KTDI의 패션산업 활성화 지원의 출발점은? 그동안 지역 섬유업계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지역


K-방산 수출 7배 성장 뒤엔 '국산소재 공백', 국방섬유 국산화가 열쇠!
K-방산 수출 7배 성장 뒤엔 '국산소재 공백', 국방섬유 국산화가 열쇠! 세계 국방섬유 133억 달러, K-방산 수출에 전투복 패키지화 전략 필요 지난 4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우리 군 피복·방탄 소재의 심각한 수입 의존 실태가 수치로 공개됐다. 방화복 핵심 소재 PBO·PBI의 국내 자급률은 0%, 방탄복 핵심 소재 UHMWPE는 10%, 아라미드(고강력)는 65%, 탄소섬유는 50%에 불과하다. 군 피복류 원사의 70~80%는 해외에서 조달되며, 나일론66·레이온·면의 군 적용률은 사실상 0%다. 2020년 이후에는 국내 방탄복 대부분에 중국산 PE 소재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구조의 원인으로 최저가 낙찰제와 제도적 허점을 지목했다. 현행 규정상 수입 원사를 써도 국내에서 봉제만 거치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선택 아닌 필수, 국회 토론회서 각계 목소리 모아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선택 아닌 필수, 국회 토론회서 각계 목소리 모아 방탄복 속 중국산 섬유는 우리 군의 민낯,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시급해 전투복 소재 수입 의존, K-방산 수출 패키지화는 섬유·방산 동반성장 기회 지난 4월 3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국회 국방위원회 강대식 간사 주최,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방탄복·방탄헬멧·전투복 등 군 피복류에 사용되는 핵심 섬유소재의 국산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라는 제목은 얼핏 기술 세미나처럼 들리지만, 이날 발표된 각종 수치들은 묵직한 안보 현실을 드러냈다. 방화복 핵심 소재인 PBO·PBI의 국내 자급률은 0%다. 방탄복에 쓰이는 UH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2025년 감사보고서, 운영 전반 시스템 개선 요구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2025년 감사보고서, 운영 전반 시스템 개선 요구 유관기관과 관계 악화, 컨트롤타워 기능 상실 지적, 2026년 예산 26억원 연합회 조직 시스템 전반 개선, 투명하고 체계적 운영 기반 마련 촉구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한상웅, 이하 연합회)는 4월 3일, ‘2026년도 제1회 이사회 및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박인병·김광배 감사가 공동 작성한 2025년도 감사보고서를 통해 업무감사와 회계감사를 두 축으로 연합회 조직 운영 전반에 걸친 개선 사항을 조목조목 제시했다. 감사는 보고서 서두에서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국제 경쟁 심화로 지역 섬유산업 전반이 존립 자체를 우려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위기 국면에 놓인 해"라며, 이 같은 상황에서 연합회가 산업 대표 조직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 국회 토론회 개최, 민·관·군 긴밀 논의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 국회 토론회 개최, 민·관·군 긴밀 논의 전주기 국산화 기준 마련 및 전용 실증 체계 구축 등 핵심 과제 제시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토론회 개회 회의 모습 국방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회의원은 4월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해, 국방 핵심 섬유소재의 해외 의존도를 완화하고 전략물자 자립 기반 구축을 통한 국방산업 안정성 확보 및 침체된 섬유산업의 첨단화 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군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섬유소재(UHMWPE, 아라미드, Nylon66 등)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공급망 위기 발생 시 군수품 생산 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섬유 업계에서는 봉제


KTDI-LG전자, LG전자 퓨로텍(PuroTec™) 기반 항균섬유 협의체 간담회 개최
KTDI-LG전자, LG전자 퓨로텍(PuroTec™) 기반 항균섬유 협의체 간담회 개최 섬유제품 개발 및 기업협력 플랫폼 병행 운영 확대, 2단계 공동 연구 본격 추진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김성만, 이하 KTDI)과 LG전자(대표 조주완)는 3월 31일, 대구 본원에서 ‘KTDI-LG전자 항균섬유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LG전자의 항균 소재 ‘퓨로텍(PuroTec™)’을 적용한 섬유 제품 개발과 기업 협력 강화를 위한 2단계 공동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LG전자가 개발한 항균 소재 ‘퓨로텍’은 유럽 살생물제품규정(BPR),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등록·승인을 완료했으며, 국내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화학제품안전법)’ 등록·승인도 마무리 단계에 있어 이를 바탕으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다양한 용도로의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간담회에서는


나노소재·제품의 안전성 사각지대 해소로 해외 진출 견인
나노소재·제품의 안전성 사각지대 해소로 해외 진출 견인 국내 최초 나노물질 특화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개소 센터 이용 시, 인증 비용 30% 절감 및 검사 기간 50% 단축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4월 1일, 경남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에서 국내 최초 나노물질 특화 안전성 평가기관인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이하 안전성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글로벌 나노물질 안전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나노소재·제품의 수출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다. 안전성 지원센터는 이러한 규제 대응에 필요한 평가 데이터를 생성·제공함으로써 국내 나노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23년부터 산업부와 경남·밀양시가 공동으로 총 340억원(수행기관 25억원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4,136㎡(지상 2층)규모로 조성됐으며, 62종


부산패션비즈센터, 부산 패션기업 ‘북경 DPARK 2026’ 참가 지원
부산패션비즈센터, 부산 패션기업 ‘북경 DPARK 2026’ 참가 지원 부산 지역 6개 패션기업 참여, 104건 상담 및 약 22만불 상담 성과 한·중 패션산업 교류 확대 위해 CFA(중국패션협회)와 전략적 MOU DPARK2026전시참가 달맞이타이거 DPARK2026전시참가 협동조합 디자인올 DPARK2026전시참가 루미오라 부산패션비즈센터(센터장 정우영)는 지난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DPARK 2026 패션전시회’에 부산 지역 패션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하며, 중국 패션시장 진출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중국의 수도이자 정치, 문화, 역사의 중심지인 북경의 대표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인 DPARK에서 개최됐으며, 현지 바이어를 비롯한 중국 내 주요 유통채널, 브랜드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수천 명이 참관했다. 개막식


섬산련 ‘섬유패션업계 CEO 교육과정’ 성황리 출범
섬산련 ‘섬유패션업계 CEO 교육과정’ 성황리 출범 제17기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본격 교육 실시 ▶17기 입학생 단체 촬영 ▶참석자 단체촬영(17기 입학생, 총원우회 등)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 회장 최병오)는 3월 26일, 섬유센터 17층 스카이볼룸에서 46명의 교육생, 선배 졸업생 대표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업계 CEO 교육과정인 제17기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최병오 섬산련 회장의 환영사와 유병기 총원우회장(YBK 대표)의 축사, 박종훈 소장(지식경제연구소)의 특강,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최병오 섬산련 회장은 환영사에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돌파구를 찾기 위해 교육을 찾게 되며, 교육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교육의


섬산련, RISE와 ‘섬유패션 공급망 인권·ESG 라운드테이블’ 개최
섬산련, RISE와 ‘섬유패션 공급망 인권·ESG 라운드테이블’ 개최 지속가능 공급망 구축을 위한 근로자 웰빙 부각 공급망 리스크 시대, 업계 공동 대응 촉구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3월 26일,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공급망 내 양성평등과 여성 근로자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RISE*(Reimagining Industry to Support Equality)와 공동으로 ‘섬유패션 ESG 트렌드와 공급망 인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 글로벌 섬유·의류·신발산업 공급망 내 양성평등 및 여성 역량강화 촉진을 위해 2023년에 설립된 국제 협력 이니셔티브로 세계 40개 이상의 주요 브랜드, 리테일러 및 제조업체가 멤버로 활동중(한국 회원 : 신원, 지지무역)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 패션 브랜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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