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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류무역통계(MTI)범위개편으로K-섬유패션외연확대
섬유류무역통계(MTI)범위개편으로K-섬유패션외연확대 민·관·연 협력으로 섬유패션 통계 체계 역대 최대 규모 재정비 천연섬유·첨단섬유·가방/신발 등 섬유류(MTI 4)로 편입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를 반영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섬유패션산업 무역통계(MTI) 분류체계 개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MTI(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는 1988년 산업통상부가 산업 분석의 편의성과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산업별 수출입 분류 지표’로, 현재 국가 수출입 통계의 가장 기본적인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 섬유류(MTI4)는 ▲섬유원료(41) ▲섬유사(42) ▲직물(43) ▲섬유패션제품(44) 4개 중분류로 구분 섬유류 분류 체계는 2017년 개편 이후 유지돼 왔으나, 최근 수출 품목의


관세청, 케이(K)-브랜드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 실시
관세청, 케이(K)-브랜드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 실시 ’25년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2,800억원 상당 단속 성과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가정의 달과 여름 휴가철 등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식품·의약품·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류, ▲생활용 전자제품류, ▲완구·굿즈, ▲의류, 가방 등 기타 신변용품의 수입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침해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관세청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 누리소통망(SNS)을 악용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의 불법유통 정보수집 및 추적을 강화하고, K-브랜드 침해로 의심되는 온라인 판매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보분석을 병행할 계획이다. 관세청이 지난 한해 단속한 수출입 관련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연구개발 306개 과제, 2,800억 원 투입, 지역경제 성장동력 본격 가동
연구개발 306개 과제, 2,800억 원 투입, 지역경제 성장동력 본격 가동 14개 시도 주력산업 기술혁신 지원으로 지역 기업 경쟁력 확보 문호 확대 속 고집약 연구개발 기업을 선별, 연구개발 역량 중심 지원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신규과제 306개를 최종 선정하고, 2년간 총 2,8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매출과 고용 비중이 높은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협업 생태계 구축을 동시에 추진해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사업은 크게 포항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과 개별 기업을 지원하는 ‘지역기업 역량강화’로 구분되며, 각각 157개 및 149개 과제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산업부, 수출 다변화 동향 반영, 15대 주력 수출 품목을 20대로 확대
산업부, 수출 다변화 동향 반영, 15대 주력 수출 품목을 20대로 확대 전기기기·비철금속·농수산식품·화장품· 생활용품 등 5개 신규 품목 추가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품목의 세부항목, 현 산업구조 고려해 재편 산업통상부는 수출입 분석을 위한 MTI 코드* 기준을 개정했다. 수출 품목의 다변화 동향을 반영해 기존 15대 주력품목에 중간재인 전기기기·비철금속과 소비재인 농수산식품·화장품·생활용품을 추가해 20대로 확대하고, 현 산업 및 수출 구조를 고려해 주요 품목의 세부 항목을 조정했다. 아울러, 해당 기준을 적용해 2026년 1분기 수출입 동향을 분석했다. * HS 코드(전세계 공통)를 우리 산업 구조에 맞게 산업통상부에서 자체적으로 재분류 【 수출입 통계 개편 】 □ 이번 개정은 ‘20년 이후 6년만에 이루어진 개편작업으로 ①수출 다변화 동향을 반영해 15대


헬리녹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기어 제품 4관왕·웨어 최고상(BOB) 석권
헬리녹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기어 제품 4관왕·웨어 최고상(BOB) 석권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선쉐이드·코리안 그릴 세트·체어제로 LT·테이블제로 LT 등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 ‘이클립스 팩 다운 자켓’ BOB 수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누적 18회 수상, 초경량 구조 설계 기반 디자인 철학 입증 ▶ 헬리녹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제품_체어제로 LT·테이블제로 LT (출처: 헬리녹스) ▶ 헬리녹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제품_ 체어제로 LT·테이블제로 LT, 코리안 그릴 세트, 선쉐이드 (출처: 헬리녹스) ‘경량 체어 시장의 개척자’로 불리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4개 제품이 본상을


‘화학제품안전법의 시대’를 선도하는 ㈜엔바이오
‘화학제품안전법의 시대’를 선도하는 ㈜엔바이오 항균·소취·아로마 융합, 기능성 섬유 새판 짠다 BIOMASS 기반 다기능성 바이오매스 섬유가공제로 업계 혼선 해소 나서 2027년까지 승인유예 항균제품 안심 적용 가능, 소취항균 융합 신트렌드 선도 ▶(주)엔바이오 정진영 대표 2026년부터 환경부 화학제품안전법이 섬유제품 분야에 본격 적용되면서 의류·침구류 업계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각종 의류와 침구류 등 섬유제품에 살생물처리제품 안전기준과 표시기준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새로운 규제 환경이 열렸지만, 현장에서는 관련 지식과 정보 부족으로 소재 및 상품 기획, 제품 적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항균제(섬유보존제)의 살생물제 분류 체계가 살생물물질·살생물제품·살생물처리제품으로 복잡하게 나뉘고, 승인 및 승인유예


섬산련, 제40회 섬유의 날 유공자 포상 공모, 4월 30일부터 접수
섬산련, 제40회 섬유의 날 유공자 포상 공모, 4월 30일부터 접수 글로벌 친환경・디지털 전환, 스트림간 협력 분야 등 중점 발굴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제40회 섬유의 날 유공자 포상‘ 공모를 오는 4월 30일(목)부터 시작한다. 「섬유의 날」은 지난 1987년 11월 11일, 우리나라 단일 업종 최초로 수출 100억 불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후 섬유패션산업의 위상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모범경영인, 수출유공자, 혁신기술유공자, 우수브랜드(디자인)유공자, 우수사원, 특별유공자, 우수유공기관 및 단체 등 총 7개 분야이며, 포상 종류는 훈장, 포장, 표창(대통령, 국무총리, 산업통상부장관, 섬산련회장) 등으로 구분된다. 특히, 금년도


프리뷰 인 서울 2026, 글로벌 공동관부터 AI 마케팅까지
프리뷰 인 서울 2026, 글로벌 공동관부터 AI 마케팅까지 ‘연결과 확장’의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한 글로벌 소싱 페어 ▶“프리뷰 인 서울 2026” 홍보 이미지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 소싱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26(Preview in SEOUL 2026, 이하 PIS)’이 참가업체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시 구성의 윤곽을 드러냈다. 참가업체는 약 430개사, 총 730개 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국내 240개사, 해외 190개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준비 중인 플로어 플랜은 전시장을 전략적으로 배치헤 코엑스 1층 A홀과 2층 더 플라츠(The Platz), 3층 E홀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방점을 뒀다. A홀과 더플라츠홀은 국내외 국가관을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운영


유럽 바이어 사로잡은 ‘테크텍스틸2026’, K-산업용섬유 잇단 성과
유럽 바이어 사로잡은 ‘테크텍스틸2026’, K-산업용섬유 잇단 성과 ㈜장은에프앤씨 현지 MOU 체결, 어썸레이㈜‘Innovation Award’ 수상 친환경·고기능성 소재 기술력 입증하며 글로벌 밸류체인 진출 확대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2026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전시장(Messe Frankfurt am Main)에서 개최된 ‘Techtextil Frankfurt 2026’에 KOTRA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참가했다. Techtextil은 산업용 섬유 및 기능성 소재 분야 세계 최대 규모 전시회로, 약 70개국 1,700여개사가 참가하고 100개국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특히, 봉제 및 섬유가공기기 전문 전시회인 ‘Texprocess 2026’와 동시 개최돼 소재부터 제조공정에 이르는 섬유산업 전반의 밸류체인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Techtextil 2026에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Techtextil 2026에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 글로벌 빅테크, 명품 리딩기업과 하이테크 섬유분야 도약 가능성 확인 대구광역시와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하 KTC, 이사장 황화섭)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하이테크 섬유패션 밸류업 마켓 솔루션 지원사업’을 통해 세계 최대 산업용 섬유 전시회인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6년 4월 21일~24일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대구 섬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KTC는 이번 전시회에 공동상담관을 운영해 ㈜현대화섬, ㈜근우, ㈜동아티오엘, 서진텍 스타일㈜, 수텍스㈜, ㈜예스, 텍스타일 컨설팅 랩, ㈜티엔아이 등 총 7개 수혜기업의 글 로벌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대구 섬유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해 하이테크 미래형 섬유산업으로 도약하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커피박펠릿의 난방용 연료 시대 행보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커피박펠릿의 난방용 연료 시대 행보 커피박펠릿 제조업체 이엔에프에너지 현장 방문, 커피박 원료 수거 등 논의 ▶(사)따듯한 한반도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 22개 전국 지부, 커피박 펠릿 제조 업체 이엔에프에너지 견학 모습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하 사랑의연탄, 이동섭 이사장)은 지난 4월 23일, 커피박 펠릿을 실내 난방용 연료로 보급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커피박 펠릿 제조업체 이엔에프에너지를 방문해 커피박 펠릿의 이해와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에는 전국 22개 지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커피박 원료 수거부터 제조 과정, 난로 활용까지 전반적인 운영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커피박 펠릿의 생산 공정과 난로 사용 실증 과정을 살펴보며, 기존 목재 펠릿과의 단순 비


섬산련, ‘중동사태에 따른 섬유패션업계 대응 세미나’ 개최
섬산련, ‘중동사태에 따른 섬유패션업계 대응 세미나’ 개최 호르무즈 봉쇄, 원자재 가격 급등 속 섬유패션업계 대응방안 모색 경영안정 자금·금융·노무지원 후속 세미나 5월 개최 예정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4월 23일, 섬유센터에서 ‘중동사태에 따른 섬유패션업계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100여 명의 섬유패션기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를 점검하고, 정부 지원제도 및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자로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란전쟁과 에너지 공급망), 삼성SDS(물류리스크 대응), 코트라 리야드 무역관(중동피해 긴급지원사업), 한국무역보험공사(이란사태 특별지원 무역보험) 등이 참여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강문수 연구위원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리스


중기중앙회, ‘2026년 제1차 섬유산업위원회’ 개최
중기중앙회, ‘2026년 제1차 섬유산업위원회’ 개최 섬유업계 공급망 위기 대응 등 국산 원단 활용 확대 방안 모색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4월 22일(수),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섬유산업위원회(위원장 김권기)를 개최했다. 동 위원회는 패션칼라, 직물, 니트 등 섬유산업 관련 중소기업들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성장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권기 한국가방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한상웅 한국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백승호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섬유업계 중소기업 대표 22명이 참석했으며, ‘섬유업계 최근 현황 및 제언’ 발표를 비롯해 ▲군 피복류 국산화 추진 현황 ▲공공 피복류 국산 원단 구매우대 활성화 방안 등 업계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윤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노조, 이사장 재선출 강행에 공개 성명 발표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노조, 이사장 재선출 강행에 공개 성명 발표 대표성, 신뢰할 수 있는 이사장 검증·평가 기준 및 공정 절차 촉구해 조사위원회, ‘권한과 책임’, ‘절차적 정당성 및 투명성 확보’ 제시해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지부(이하 노동조합)는 지난 4월 16일, 현 이사장의 재선출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며, 즉각 용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현행 정관 제8조가 이사장 선출 절차만 규정할 뿐, 선출에 대한 검증·평가 기준을 전혀 두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이는 권한만 존재하고 책임은 검증되지 않는 구조"라며, "기관 운영의 기본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구조에서 현 이사장의 재선출을 강행하는 것은 기관 신뢰를 스스로 훼손하는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All In DAEGU로 뭉쳤다’ 대구 섬유·패션,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All In DAEGU로 뭉쳤다’ 대구 섬유·패션,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대구광역시·한국섬유개발연구원, ‘소재-봉제-패션’ 연계 신사업 본격 추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대구광역시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All In Daegu 패션-소재 연계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패션-소재 연계 협력형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위축으로 패션업계 전반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지역 섬유·패션 산업 역시 수요 감소와 공급망 불안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전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 지역 내 패션·봉제·소재 기업 간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하고, 지역 중심의 자생적 섬유·패션 산업 생태계를 구축


2026 섬유패션 수요-제조 간 AI활용 디지털 공급망 구축
2026 섬유패션 수요-제조 간 AI활용 디지털 공급망 구축 ‘2026 섬유패션 AI 디지털 공급망 구축’ 참여기업 모집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KOIA)에서는 ‘2026 섬유패션 수요-제조간 AI활용 디지털 공급망 구축’ 사업(산업부, 국고 연 20억)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주관인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KOIA)와 참여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은 공동으로 오는 5월 4일까지 본 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의류 및 액세서리(장갑, 양말, 모자 등) 완제품의 생산 기획, 제조, 납품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기업의 규모와 역량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유형은 ▲수요기업과 협력 봉제기업이 함께하는 ‘컨소시엄형 지원(최대 2,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 ‘섬유의류 기술사회 세미나’ 개최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 ‘섬유의류 기술사회 세미나’ 개최 5월 16·17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기술사 정보공유의 장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 김수동 회장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회장 김수동)가 오는 5월 16·17 양일 간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세종특별자치시 안터길 69)에서 섬유의류 기술사의 결속을 다지고 최신 기술 공유하는 ‘섬유의류 기술사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첫날인 5월 16일(토) 오후 3시 등록을 시장으로 ▷최경희 기술사의 ‘출토복식으로 해석한 한복의 멋과 풍모’, ▷김수동 회장의 협회 중장기 발전 전략 토론 등이 진행된다. 또, 5월 17일(일)에는 김병열 감사의 ‘염색공장의 탄소관리 데이터 수집에 필요한 준비 및 시스템 설계에 관하여’ ▷김보환 부회장의 ‘인공지능(AI)과 함께 하는 미래 여행’ 등이 강연이 마련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마련되는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 위기 대응,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아야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 위기 대응,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아야 혁신의지 부재·리더십 공백·거버넌스 붕괴 ‘삼중고’ 업계 자성해야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가 심각한 복합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제조기반 전반에서 경영난을 견디지 못한 기업들이 잇따라 이탈하고 있으며, 섬유패션 밸류체인 생태계 전반이 흔들리면서 산업계 전체가 출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미·중 관세 분쟁 및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 환경의 악화를 위기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과 업계 내부에서는 이보다 더 뿌리 깊은 문제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수십 년간 누적된 관례주의와 자구 노력의 부재, 그리고 산업을 이끌어야 할 리더십의 공백이 오늘의 위기를 자초했다는 것이다. ▶소모전이 기회 막는다. 각자도생으로 내몰리는 업계 위기가 깊어질수록 업


섬산련 최병오 회장, 대구·경북 섬유현장 찾아 ‘위기 극복’ 해법 모색
섬산련 최병오 회장, 대구·경북 섬유현장 찾아 ‘위기 극복’ 해법 모색 ‘2026 찾아가는 카라반 in 대구·경북’, 지역 애로사항 청취·밀착형 소통 강화 ▶㈜대영합섬 현장 방문 ▶㈜태경텍스 현장 방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지난 4월 14일, 대구·경북 지역 섬유패션 기업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2026 찾아가는 섬유패션 카라반’(이하 카라반)을 진행했다. 이번 카라반은 최근 중동 분쟁 여파로 인한 물류 및 금융 위기 속에서 지역 섬유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섬유산업의 Up-Middle 스트림 공급망 전반을 살피는 한편, 신생 기업부터 대표 중견기업까지 폭넓게 방문해 현장 중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영합섬은 올해 초 약 180억 규모의 방사 설비 공장인 제3
부처 간 칸막이 허물고 연구개발(R&D) 성과 부스트-업(BOOST-UP)
부처 간 칸막이 허물고 연구개발(R&D) 성과 부스트-업(BOOST-UP) ‘R&D BOOST-U’,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안) 발표 정부 R&D 투자, 기술 주도 성장에 기여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전략 마련 ‘R&D 성과확산 고속도로’ 구축, ‘연구성과 창업 활성화’, ‘투자형 R&D 도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 16일 개최된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R&D BOOST-UP’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안)을 발표했다. ※ (부제) R&D BOOST-UP : 부처 간 R&D 경계를 허무는(Boundaryless) 개방형 혁신을 통해(Open-innovation) 시장으로 진출하도록(Outreach) 기술을 키우다(Scale-UP Technology) 이번 전략은 국정과제 28번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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