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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유치 견인
경북테크노파크,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유치 견인 경북 칠곡군 일원 135.61만㎡ 규모 지정, 2030년까지 총 197억원 투입 경북 특구 통합 지원체계 가동, 경북 신산업 벨트 완성에 가속도 추진 (재)경북테크노파크가 발굴·기획한 ‘수요특화 모듈형 LSV(저속자동차)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가 7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 ‘제3차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됐다.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는 첨단 신산업 분야의 신기술·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규제 특례부터 해외 실증,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제도로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 전략산업의 강점과 현장 수요의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본 특구를 주도적으로 기획해 이번 쾌거를 이끌어 냈다. 이번 지정된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는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석적읍·약목면 일원과 왜관일반산업단지 등을 포함


ECO융합섬유연구원,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사업화 전환 참여기업 모집
ECO융합섬유연구원,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사업화 전환 참여기업 모집 시장진입 e-비즈니스 연계 지원으로 섬유기업 사업화 경쟁력 강화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섬유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사업화 전환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도내 섬유기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장진입 지원과 e-비즈니스 사업화 지원을 연계해 기술개발 중심 지원을 넘어 사업화 단계 전반을 뒷받침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업화전환 지원은 시장진입 지원과 e-비즈니스 사업화 지원 두 분야로 운영된다. 시장진입 지원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전시 콘텐츠 제


DYETEC 연구원, 전략(섬유) 분야 재직자 맞춤 교육 지원으로 섬유기업 혁신·지속가능 지원
DYETEC 연구원, 전략(섬유) 분야 재직자 맞춤 교육 지원으로 섬유기업 혁신·지속가능 지원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24~25년도 2년 연속 성과평가 ‘A등급‘ 선정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국가직무능력표준(패션기획/패턴/제직의류생산) 개선 사업도 추진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집체 교육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방문 교육 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2012년부터 2026년 현재 15년차 ‘전략분야(섬유)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을 통한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연간 21개 교육과정을 개설해 ‘집체교육’ 외에도 기업의 제조현장을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방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집체교육 및 기업 방문교육을 통해 5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지역 패션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지원 본격 착수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지역 패션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지원 본격 착수 패션기업 15개사 선정 완료, AI 기반 디자인·마케팅 실무 혁신 지원 ▶패션 AI 솔루션 활용 지원에 포함된 ‘VARCO Art Fashion’ 소개 이미지 / 출처: NC AI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지역 패션·봉제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지원하기 위해 ‘패션 AI 솔루션 활용 지원’ 대상 기업 15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확산으로 패션산업에서도 상품 기획, 디자인 개발,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매 등 전 과정에 AI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중소 패션기업은 제한된 인력과 비용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해야 하는 만큼, AI를 활용한 디


범정부 합동 단속결과 발표, 저가 수입의류 ‘라벨갈이’ 416억원 규모 적발
범정부 합동 단속결과 발표, 저가 수입의류 ‘라벨갈이’ 416억원 규모 적발 193개 업체 불법행위 적발로 국내 생산기반 및 K-패션 브랜드 가치 보호 국회와 협력, 대외무역법 개정 및 신고센터 운영 등 상시 대응체계 구축 추진 ▶이종욱 관세청장(앞줄 가운데)이 9일 더불어민주단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의류 라벨갈이 근절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7월 9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의류 라벨갈이 근절 및 패션・봉제산업 기반 보호를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특별시와 함께 2월 9일(월)부터 5월 19일(화)까지 100일간 「범정부 의류 라벨갈이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93개 업체, 416억원 상당의 원산지표시 위반 등 불공정 행위를 적발했다. * (일시・


대구시, 섬유·염색산업 고용안정 ‘버팀이음 프로젝트’ 추진
대구시, 섬유·염색산업 고용안정 ‘버팀이음 프로젝트’ 추진 장기근속자 최대 100만 원·고용유지조치 사업장 근로자 최대 150만 원 지원 7월 10일부터 신청 접수, ‘대구로페이’ 지급으로 지역상권 소비 활성화 기대 대구광역시는 중동 상황 여파에 따른 산업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섬유·염색산업 근로자와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대구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7월 10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최근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지역 섬유·염색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구는 전국 최대 섬유산업 집적지로 산업 여건 악화가 곧 지역 고용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대구시는 고용노동부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20억 원을 투입, 지역 주력산업인 섬유·염색업계 근로자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미래 성장 동력 및 혁신전략 모색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미래 성장 동력 및 혁신전략 모색 ‘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주제, 롯데호텔 제주에서 최병오 회장 “현장 중심 소통과 실행 중심 대변자” 역할 다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7월 8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2박 3일간 일정으로 ‘2026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개막했다. 올해 22회차를 맞이한 CEO포럼은 천혜의 자연이 깃든 제주에서 개최됐으며, 450여 명의 섬유패션업계 기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중동 사태 장기화 등 급변하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기업인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며,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해결, ▲국방 및 첨단 산업용 섬유 육성, ▲K-섬유패션의 글로벌 마케팅 강화 등 섬산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버려지던 폐군복 고부가가치 섬유로 되살린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버려지던 폐군복 고부가가치 섬유로 되살린다 5년간 140억 원 규모 국책사업 선정, 육군 연계 재활용 실증 추진 폐의류 재활용 원료화 및 고부가가치 섬유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 착수 폐군복 기반 실증 통해 공공부문 섬유자원의 순환 모델을 구체화 ▶폐의류 분리·선별 설비 기술개발 개념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폐의류 재활용 원료화 및 고부가가치 섬유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폐의류를 소각·매립 대상 폐기물이 아닌 산업 공정에 재투입 가능한 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공지능(AI), 분광분석, 자동화 기술 등을 활용해 폐의류의 분리·선별 효율화 및 재


위상 추락한 대경섬산련, 내부 갈등 봉합 없이 산지 미래 없다!
위상 추락한 대경섬산련, 내부 갈등 봉합 없이 산지 미래 없다! 산업 내 역량 결집, 소통 강화, 신구세대·업종 간 장벽부터 허물어야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를 대표하는 단체인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한상웅 회장이 지난 6월 말 건강상의 이유로 전격 사임했다. 4년 임기 중 1년 6개월(2027년 12월까지)을 남긴 시점이다. 연합회는 최근 긴급이사회를 열어 이석기 부회장(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권한대행으로 선임하고 후임 인선을 위한 추대위원회 구성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의 관심은 차기 회장 선임에 쏠리고 있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화섬산지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 단체로서, 산업계가 직면한 현안 해결과 미래 지속가능성 방향 제시를 골자로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이 본연의 기능이다. 그러나 내부 갈등과 엇박자가 계속되면서 현안 해결 방안 제시는커녕


DYETEC연구원, KOICA 중남미 섬유산업 정책역량 강화 초청연수 성료
DYETEC연구원, KOICA 중남미 섬유산업 정책역량 강화 초청연수 성료 한국과 중미 국가 간 섬유산업 협력 네트워크 공고히 하는 성과 거둬 다이텍(DYETEC)연구원이 지난 6월 14일부터 27일까지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정부부처 정책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남미 섬유산업 공급망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 구축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정부 부처 제안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CIAT: Capacity Improvement and Advancement for Tomorrow)의 일환으로 추진된 3차 년도 과정이다. 씨앗은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구원, 정책결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발전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인적자원개발(HRD)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수에는 엘살바도르 대통령실 산하 무역·투


제7회 박동준상(패션부문) ‘디아서(the Author:)’ 이상욱 디자이너 수상 영예
제7회 박동준상(패션부문) ‘디아서(the Author:)’ 이상욱 디자이너 수상 영예 “디자이너로서 단단한 중심 잡고 깊이와 역량 갖춘 디자이너가 되겠다” (사)박동준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천주교 대구대교구유지재단이 후원하는 2026년 제7회 박동준상 패션부문 수상자로 이상욱 디자이너 (브랜드명: 디아서(the Author:))가 선정됐다. ‘박동준상’은 패션과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회적 헌신을 실천한 고(故) 박동준 디자이너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자사 브랜드를 운영하며, 그의 창조적 철학과 문화·예술적 비전을 이어나갈 차세대 디자이너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패션부문 심사는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격려를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공개 공모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했다. 1차 서류 심사, 2차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섬유패션산업 DX/AI 융합 인력 양성’ 참가 모집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섬유패션산업 DX/AI 융합 인력 양성’ 참가 모집 섬유패션산업계 종사자·리더, AI 융합 전문가 총 210명 규모 전문인력 양성 목표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임석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산업전문 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해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간 운영된다. 협회는 섬유패션산업 종사자 및 산업계 리더, AI 융합 전문가를 대상으로 총 210명 규모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섬유패션 DX·AI 융합


경방, 방적업체 최초로 오리테인(Oritain) 글로벌 멤버십 프로그램 가입
경방, 방적업체 최초로 오리테인(Oritain) 글로벌 멤버십 프로그램 가입 국내·외 사업장 전반에 포렌식 기반 원산지 검증 체계 도입, 투명성 강화 포렌식 기반 원산지 검증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리테인(Oritain)은 국내 대표 방적기업 경방이 자사의 멤버십 프로그램에 브론즈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경방은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최초의 방적업체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오리테인의 알린 프랭클린(Alyn Franklin) CEO(Chief Executive Officer)와 경방의 김준 회장이 한국에서 직접 만나 협약을 체결하며, 공식화 됐다 경방은 국내 사업장과 베트남 내 2개 방적공장에 오리테인 멤버십 프로그램을 적용하게 된다. 섬유 공급망의 가장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원사 공급업체로 활동하고 있는 경방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원산지 검증 프로그


5월 온라인쇼핑 25조 130억원, 10.3% 증가
5월 온라인쇼핑 25조 130억원, 10.3% 증가 패션 부문은 화장품이 견인, 36.6% 급증 국가데이터처가 1일 발표한 ‘2026년 5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5조 13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0.3%(2조 3,331억원) 증가했다. 전월 대비로는 4.4%(1조 486억원) 늘었다. 이 가운데 패션 부문은 화장품의 큰 폭 성장에 힘입어 전체 상품군 중 두 번째로 높은 구성비를 유지했다. ▶패션 부문, 5월 5조 5,169억원, 전년비 11.7% 증가 5월 패션 부문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5조 5,169억원으로 전체 거래액의 22.1%를 차지해 서비스 부문에 이어 비중이 높은 상품군으로 나타났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1.7%(5,777억원)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도 3.3%(1,756억원) 늘었다. ▶화장품, 전년


섬산련, 패션 AX 시대 이끌 ‘3D 가상의류 디자이너’ 16명 수료
섬산련, 패션 AX 시대 이끌 ‘3D 가상의류 디자이너’ 16명 수료 18년부터 233명 교육생 육성, 3D 디자인 및 AI 융합으로 디지털 혁신 선도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7월 1일, ‘제13기 3D 가상의류 디자이너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섬유패션산업을 선도할 미래형 전문인력 16명을 배출했다. 동 과정은 미래를 이끌 3D 디지털 패션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개설됐으며, 현재까지 총 233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국내 디지털 디자이너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13기 수료생들은 200시간 이상의 고강도 집중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완비했다. 특히, 올해는 3D 가상의류·디지털 패턴 등 기존 실무에 최신 AI 이미지 생성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글로벌 석학·국내 기업과 손잡고 ‘K-지속가능 섬유’ 협력 강화 나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글로벌 석학·국내 기업과 손잡고 ‘K-지속가능 섬유’ 협력 강화 나서 ㈜보광아이엔티·DYETEC·美 NC State·CJ Biomaterials와 지속가능 섬유소재 공동연구 착수 ▶GATC 사업 기술교류회 참석자 기념 촬영 ▶한국섬유개발한국섬유개발연구원 연구시설 현장 투어 진행 모습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지난 6월 24일 ‘글로벌우수기업연구소육성(GATC) 사업’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공동연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와 지속가능소재 전환 요구에 대응해, 국내외 참여기관이 글로벌 공동연구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글로벌우수기업연구소육성(GATC) 사업은 국내 기업의 기술경쟁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화섬직물용 직기 대일 수입 관세 폐지 정부 건의 추진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화섬직물용 직기 대일 수입 관세 폐지 정부 건의 추진 합성섬유(화섬)용 에어제트·워터제트 직기만 양허 대상 제외돼 8% 기본세율 그대로 적용 화섬직물 생산 약 70% 담당, 산지 노후 설비교체 통한 첨단화·에너지 효율 개선에 발목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석기)이 화섬직물 생산에 사용되는 에어제트·워터제트 직기에 대한 수입관세 폐지를 정부에 공식 건의하기로 하고, 지난 5월 29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조합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은 국내 화섬직물 생산의 약 7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산지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유지를 위한 노후 설비 교체를 통한 첨단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화섬직물 생산의 핵심 설비인 광폭(190cm 이상) 에어제트·워터제트 직기는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산 의존


창립 이래 중대 전환점 마주한 대구염색산단공단, 창립 46주년 기념식 개최
창립 이래 중대 전환점 마주한 대구염색산단공단, 창립 46주년 기념식 개최 ‘준공업지역 전환 통해 지속가능한 구조로 재편, 선순환 체계 만들어가겠다’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광렬)은 지난 7월 1일, 창립 4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장기근속자 시상 등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5년 근속자 1명, 20년 근속자 1명, 10년 근속자 8명, 5년 근속자 8명 등 총 18명의 장기근속 임직원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박광렬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단이 약 반세기에 걸쳐 대한민국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면서도, 현재 창립 이래 가장 중대한 전환점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세계적 경기침체와 국제정세 불안으로 수출입 시장이 위축된 데 더해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물량 감소와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입주기업들의 경영 환경이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패션 제조 AI 매칭 센터 개소식 성료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패션 제조 AI 매칭 센터 개소식 성료 수요-제조 AI 매칭 오프라인 거점 개소, 봉제 제조기업 디지털공급망 구축 본격화 섬기력 지원사업에 선정된 의류, 액세서리 수혜기업, 오프라인 쇼룸에서 제품 전시 전국 5개(서울, 경기, 전북, 대구, 부산) 집적지 봉제 전문가 협의체 발대식 동시 개최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임석원, 이하 협회)는 「섬유패션 수요-제조간 AI활용 디지털 공급망 구축」 (산업부, 섬기력) 사업의 일환으로 6월 29일, 서울 강남 테헤란로 명진빌딩 6층에서 ‘패션 제조 AI 매칭센터(Fashion Manufacturing AI Matching Center)’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산업통상부 섬유탄소나노과 박문항 사무관, 협회 임석원 회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변영만 상근부회장, KOTITI시험연구원 이상락 고문을 비롯해, 수혜기업 대표 및 전국 봉제 전문가 협의체 위원 등 업계 관


대구염색산단, 뿌리산업 특화단지 선정, 탄소규제 강화·증기요금 인상 대응 본격화
대구염색산단, 뿌리산업 특화단지 선정, 탄소규제 강화·증기요금 인상 대응 본격화 에너지·폐수 처리량 감소 지속, 온실가스 배출권 비용 26.9억원으로 511% 급증 AI 악취관리시스템 구축·폐수처리 자동화 추진, 7월부터 증기요금 인상 시행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광렬)이 경기 침체에 따른 에너지 수요 감소와 강화된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화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6월 22일 열린 2026년도 제4차 이사회에서 에너지 공급 현황과 업종별 폐수 발생 추이,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선정,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취소기준 강화에 따른 대응방안, 증기요금 부과 단가 조정 등을 주요 안건으로 보고했다. ▶증기·전기 공급량 감소세 지속 올해 1~5월 열병합발전소 증기 공급량은 55만708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8만9113톤보다 3만2025톤(5.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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