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버섯 재배 후 남은 배지를 친환경 가죽 소재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버섯 재배 후 남은 배지를 친환경 가죽 소재로 부여군 양송이·표고버섯 축제서 비건레더·바이오매스 소재 전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남 부여군 서동공원에서 열리는 ‘2026 부여군 양송이·표고버섯 축제’에 참가해 버섯 균사체와 수확 후 배지를 활용한 친환경 비건레더 및 바이오매스 소재를 선보인다. 버섯 재배 후 남는 배지는 대량으로 발생하지만 활용처가 제한적이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인 농업부산물이다. KTDI는 이를 친환경 섬유소재의 원료로 활용해 농업부산물 처리 문제에 대응하는 한편,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버섯 균사체와 수확 후 배지를 활용한 비건레더 및 바이오매스 소재, 이를 적용한 제품 등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버섯 부산물에서 유래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재생원사 제조 기술로 자원순환 실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재생원사 제조 기술로 자원순환 실현 경주시·SK케미칼·제조기업·공공기관 협력으로 자원순환체계 구축 폐현수막을 재생원료로 전환 및 다시 현수막으로 제작해 사용 폐현수막 소각·매립 저감, 자원순환 활성화, 온실가스 배출 저감 기여 ▶ 폐현수막 수거부터 재생원사 제조, 현수막 제작·사용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체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버려진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다시 현수막으로 만드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폐현수막을 재생원료로 전환하고 이를 다시 섬유 원사와 현수막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KTDI의 재생원사 제조 기술과 지자체·기업·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마련했다. 현수막은 각종 행사와 선거 등에 널리 사용되지만 대부분 짧은 사용 기간을 거친 후 폐기된다. 행정안전부와 환경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


네오에이스(주), 화섬소재 직물 ‘100% C-zero·PFAS-FREE’ 발수 가공 선언
네오에이스(주), 화섬소재 직물 ‘100% C-zero·PFAS-FREE’ 발수 가공 선언 나일론·폴리 1Way·2Way 스판 및 논스판 직물 친환경·기능성 염색가공 주력 초크마크·발수도·견뢰도·핸드필 난제 해결, 생산공정 교차오염 원천 차단 유럽·미주 글로벌 브랜드, 공공조달·유니폼 시장까지 비불소 가공 대응 확대 ▶네오에이스(주)의 나일론·폴리 및 교직물 소재의 비불소(PFAS FREE) 발수 가공한 샘플 이미지. 나일론·폴리 화섬직물 염색가공 전문기업 네오에이스(주)(대표 최용훈)가 주력 직물 제품 대상의 ‘100% C-zero·PFAS-FREE’ 발수 가공 체계 전환 구축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친환경 소재시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불소계 발수 가공 전환 과정에서 난제로 꼽히는 초크마크(chalk mark), 발수도, 견뢰도, 핸드필(hand feel) 등의 품질 문제를 개선


KTDI-충북대, 농업부산물 활용 비건·바이오 소재 공동연구 ‘맞손’
KTDI-충북대, 농업부산물 활용 비건·바이오 소재 공동연구 ‘맞손’ 섬유·제지 분야 연구역량 연계, 기술개발·실증·산업 적용 협력 확대 ▶ 김성만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좌)과 김대일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우) ▶ 양 기관 직원들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대일)과 10월 8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비건·바이오 소재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부산물의 친환경 소재 전환 가능성을 모색하고, 비건·바이오 소재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농업부산물 활용 비건·바이오 소재 기술개발 관련 정보 교류 ▲친환경 비건소재 산업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관련 학술행사


플라스틱 대체할 버섯 균사체 소재 산업화, 지역과 손잡고 속도 낸다
플라스틱 대체할 버섯 균사체 소재 산업화, 지역과 손잡고 속도 낸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업무협약 균주 개발부터 소재 표준화·공정 자동화·인증절차 마련까지 전 주기 협력 친환경 포장재 상용화 촉진, 탄소중립 실현과 순환 경제 이행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9월 28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에서 ‘버섯 균사체 기반 소재화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버섯 균사체는 버섯의 영양생장 조직으로, 실 모양의 균사가 촘촘히 얽혀 형성된다. 가볍고 단단하며 생분해하기 때문에 스티로폼 등 기존 플라스틱 포장재를 대신할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버섯 균사체 친환경 소재 시장은 2032년 8조 6천억 원 규모로 전망(Infinium(2021) 버섯 패키징 시장)된다.*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구축·운영, 녹색투자 지원기반 강화
녹색분류체계 활용 문턱 낮춰 기업의 녹색투자 촉진한다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구축·운영, 녹색투자 지원기반 강화 기업의 판단 부담 줄여 녹색채권·여신·보증 등 녹색금융 접근성 제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권형택)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에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63스퀘어(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www.kibo.or.kr/carbon/k-taxonomy/guide )을 이날부터 공개한다. 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은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판단


경찰청, ‘경찰제복 순환이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시범사업 추진
경찰청, ‘경찰제복 순환이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시범사업 추진 폐경찰제복, 민·관 협력으로 의류·건축자재 등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공공 단체복 새활용·재활용체계 구축으로 의류 순환이용의 발판 마련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9월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한국환경공단,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지속가능섬유의류연합, 비와이엔(BYN)블랙야크, 케이투세이프티코리아와 함께 ‘경찰제복 순환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반적으로 의류는 폴리에스터, 면 등 소재가 다양하고, 지퍼 및 단추와 같은 여러 부자재가 사용되기 때문에 재활용이 어렵다. 전 세계적으로 의류가 재활용되는 비율은 1% 미만(“Sustainability and Circularity in the Textile Value Chain”, 유엔환경계획(UNEP),


해파리 유래 고성능 카본 소재 제조 기술 등 해양수산 신기술 선정
해파리 유래 고성능 카본 소재 제조 기술 등 해양수산 신기술 선정 해양수산 신기술(NET) 9건 인증, 신기술 적용 제품·시설 2개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2026년 상반기에 총 9개의 해양수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을 인증하고, 신기술 적용 제품 1건과 시설 1건을 선정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해양수산 신기술을 총 167건을 선정하고 해양수산 R&D 및 창업투자사업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증 보유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기술 적용 제품‧시설 심사를 작년부터 신설해 신기술 적용 제품의 경우 공공조달 시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하고, 신기술 적용 시설의 경우 공공계약 입찰 시 신기술 활용 실적에 최대 4점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해파리 유래 기능성 카본소재 제조 기술(기존 카본 대비 생산공정 단축,


안동시, 국회서 친환경 바이오소재 산업화 방향 모색
안동시, 국회서 친환경 바이오소재 산업화 방향 모색 플라스틱 대체․원료 국산화 등 친환경소재 산업화 전략 논의 산업용 대마 활용해 자동차 내장재․건축자재 등으로 적용 확대 안동시와 김형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가 8월 10일, 국회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관련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바이오소재의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소재 개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플라스틱 대체 소재 개발과 원료 국산화, 산업 현장 적용 확대 방안을 살펴봤다. 바이오소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투자 확대,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서도


새만금청·전북자치도·헴프기업 업무협약(MOU) 체결
새만금청·전북자치도·헴프기업 업무협약(MOU) 체결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력체계 구축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전북특별자치도, 헴프 관련 7개 기업(한국프라임제약, 한미양행, 프랜비스, 쉘파스페이스, 퓨처그린, 홉스바이오사이언스, 에이브기어)과 8월 12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 7개 참여기업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헴프 재배·기술개발·연구·인력양성,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 구축, 수출시장 개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새만금지역 내 헴프 관련 기업의 인허가 등


국립산림과학원,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 데이’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 데이’ 개최 나노셀룰로오스 유망기술 공개, 기술이전‧사업화 협력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있는 서울 본원에 위치한 임산자원이용연구부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 데이-친환경 신소재」를 개최했다. 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순환경제 확산, 바이오산업 성장에 따라 목재 유래 바이오소재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목재 기반 친환경 신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 관련 우수 특허기술을 산업계에 소개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높은 기계적 강도와 경량성, 생분해성, 우수한 기능성을 두루 갖춘 차세대 바이오소재로, 의료·에너지·환경·포장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연구성과가 논문과


㈜케이앤엘정보시스템,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 참여
㈜케이앤엘정보시스템,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 참여 AI 기반 폐의류 자동 선별·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로 순환경제·디지털화 앞장 AI·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케이앤엘정보시스템(대표 김영진, www.knlsys.com )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추진하는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AI 기반 폐의류 분리·선별 및 재활용 기술 개발’을 연구개발 과제로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57개월 동안 수행한다. 국내 폐의류 재활용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순환경제 실현을 목표로 추진되는 국가 대형 연구개발사업으로 총 14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투입된다. 최근 EU를 중심으로 폐섬유 재활용 의무화 및 에코디자인 규정(ESPR) 등이 강화되면서 폐의류의 고품질 재활용 기술 확보가 중


의료 소재부터 폐자원 활용까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 고도화 시동
의료 소재부터 폐자원 활용까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 고도화 시동 국립산림과학원, 국내 나노셀룰로오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강원대학교,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26년 제7회 친환경소재 산업화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나노셀룰로오스 산업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친환경 나노소재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응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노셀룰로오스의 제조·가공·응용·연구개발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정보를 교류했다. 포럼의 1부 세션(산업화 전략)에서는 ㈜에이엔폴리의 노상철 대표와 KAIST의 명재욱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두 전문가는 각각 ‘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의료용 소재’와 ‘폐자원 기반 나노셀룰로오스 소재의 전주기 설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내 ‘GMP 기준 부합 의료용 원사 제조센터’ 구축
대구시, AI 기반 의료용 섬유융합 의료기기 국산화 본격 추진 산업통상부 공모 선정, 국비 60억 원 포함 총 100억 원 투입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내 ‘GMP 기준 부합 의료용 원사 제조센터’ 구축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의 세부사업인 ‘AI 제조공정 기반 인체 이식용 섬유융합 의료기기 제조 기반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주관하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참여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60억 원, 시비 40억 원 등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인도·중국 등 해외 수입에 의존해 온 인체 이식형 섬유융합 의료기기의 핵심 소재인 ‘의료용 필라멘트 원사’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버려지던 의류와 타이어, 유용자원 원료로 재활용 국가 기술개발사업 추진
버려지던 의류와 타이어, 유용자원 원료로 재활용 국가 기술개발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730억원 투입해 폐의류·타이어 순환이용 기술개발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폐의류, 폐타이어를 고품질의 유용자원 원료로 재활용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폐의류는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 소재가 다양하고, 지퍼, 단추 등 부자재가 많아 고품질의 원료로 재활용하기 어렵다. 현재, 헌옷수거함 등을 통해 모이는 폐의류는 대부분 해외 수출되며, 일부는 건축자재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폐타이어는 발생량의 60% 이상이 고형연료제품 등 열적 원료로 재활용되며, 일부는 재생원료인 재생카본블랙으로 만들어져 신형 타이어를 제조할 때 사용되나 내구성 등의 문제로 5% 이상을 재생원료로 투입하기가 어렵다. 이에 따라 의류, 타이어 제품을


ECO융합섬유연구원, 글로벌 친환경 섬유소재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가속
ECO융합섬유연구원, 글로벌 친환경 섬유소재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가속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재활용 탄소섬유 지정 체계’ 국제표준 개발 제정 ■ 재활용 탄소섬유 지정체계 ■ 재활용 탄소섬유 원료의 출처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이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이자 세계 시장을 선도할 ‘재활용 탄소섬유 지정체계 (ISO 19374 Recycled carbon fibres – Designation system for recycled carbon fibres)’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며, 글로벌 친환경 소재 시장 선점에 나섰다. ISO/TC61/SC13(복합재료) 산하 WG8(재활용 탄소섬유)에서 개발된 이번 국제표준은 재활용 탄소섬유의 원료 출처(Source), 제조공정, 제품 형태 등에 대한 통일된 지정체계를 규정한 표준으로 산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섬유·패션산업 그린 전환(GX)으로 글로벌 공급망 대응 모색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섬유·패션산업 그린 전환(GX)으로 글로벌 공급망 대응 모색 유럽연합(EU) 환경 규제 확산에 맞춰 환경 데이터 관리·검증과 순환 설계 전략 제시 ▶2026년 6월 KTDI Tech 포럼 진행 모습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17일 국내 섬유·의류 기업 실무진과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 산업의 그린 전환(GX) 전략과 글로벌 공급망 대응’을 주제로 ‘2026년 6월 KTDI Tech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유럽연합(EU)의 에코디자인 규정(ESPR), 디지털제품여권(DPP), 미판매 의류·신발 폐기 금지 등 글로벌 환경 규제가 섬유·패션 산업의 공급망 대응 과제로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련됐다. KTDI는 단순한 규제 동향 공유를 넘어, 공급망 환경 데이터의 관리·검증 체계와 자원순환형 제품 설계 전략을 함께 논의


㈜윈텍스(Wintex), 스판덱스 혁신 신소재 ‘젤라스트파이버(zelastfiber®)’ 개발 선언
㈜윈텍스(Wintex), 스판덱스 혁신 신소재 ‘젤라스트파이버(zelastfiber®)’ 개발 선언 친환경·고내구성 엘라스틴 원사로 글로벌 차별화 섬유 시장 공략 나서 국내 특화·기능성 섬유 소재 전문기업 ㈜윈텍스(Wintex, 대표 고인배, www.wintex.co.kr )가 스판덱스 70년 역사를 혁신할 차세대 엘라스틴 원사 ‘젤라스트파이버(브랜드명: zelastfiber®)’를 개발·성공한 데 이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윈텍스는 ‘혁신을 통해 스판덱스 70년의 역사를 재정의한다’는 비전 아래, 기존 엘라스틴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기능·친환경 신소재를 선보여 글로벌 섬유 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 오래 써도 처음 그대로, 내구성과 착용감 모두 잡았다 zelastfiber®의 가장 큰 기술적 특징은 탁월한 내구성이다. 기존 스판덱스 소재가 극한의 추위나 염소·화학물질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석유 없이 플라스틱 만드는 ‘비욘드 플라스틱’ 연구 착수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석유 없이 플라스틱 만드는 ‘비욘드 플라스틱’ 연구 착수 산업부 알키미스트 프로젝트(Alchemist project) 추진, 5년간 총 200억 원 투입 식물유·열분해유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로 석유 의존도 극복 ▶비욘드 플라스틱 제조공정 모식도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비욘드 플라스틱 개발사업’ 현판 ▶현판식 행사 사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이 중동 정세 불안과 원유·가스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를 사용하지 않는 차세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개발에 나선다. 연구원은 5월 26일,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인 ‘비욘드 플라스틱 개발사업’ 현판식을 개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탈(脫)석유 기반 플라스틱 소재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


파타고니아, 다재다능한 ‘배기스 쇼츠(Baggies™ Shorts)’ 출시
파타고니아, 다재다능한 ‘배기스 쇼츠(Baggies™ Shorts)’ 출시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 아우르는 활용성, 내구성, 경량성 자랑 폐그물 재활용 소재, 과불화화합물 프리, 발수 처리로 환경적 영향 최소화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견고한 내구성과 높은 활용성을 갖춘 ‘배기스 쇼츠(Baggies™ Shorts)’를 선보인다. 배기스 쇼츠는 198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파타고니아의 대표적인 여름 시즌 제품으로 매년 환경을 고려한 소재와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패턴 및 컬러로 출시되고 있다. 산과 바다부터 일상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내구성과 경량성, 빠른 건조 기능을 갖춰 서핑, 트레일 러닝, 하이킹 등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특히, 배기스 쇼츠는 물 안팎을 오가는 활동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