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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섬유산업연합회, 제13회 경기섬유의 날 개최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제13회 경기섬유의 날 개최 경기 섬유인 한자리에 모여 섬유산업 발전과 화합 다짐 경기도 섬유산업의 AI 혁신과 산업 미래 모색 ‘프리미엄 수주상담회’ 추진으로 양포동 글로벌 섬유특구 가치 높인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재락)는 6월 1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제13회 경기섬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기섬유의 날은 경기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종사자를 격려하고, 섬유인의 자긍심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섬유패션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서울대학교 강태진 명예교수의 특별강연으로 시작했다. 강 교수는 ‘AI 기술혁신과 섬유패션 산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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