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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경기지역 섬유 현장 찾아 소통 및 결집강화
섬산련, 경기지역 섬유 현장 찾아 소통 및 결집강화 핵심 현안 파악·협력 체계 구축 통한 재도약 계기 마련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5월 15일, 경기지역 섬유유관기관과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경기지역 섬유패션 카라반’(이하 카라반)을 실시했다. 섬산련은 이번 카라반을 통해 경기지역 섬유산업의 중심축인 편직·염색 업체와 유관기관, 주요 조합 대표들을 만나 현장의 당면 과제를 공유하고 업계의 결집과 연대 강화 필요성을 확인했다. 지난 2월 부임한 최재락 회장(5대) 체제로 경기 남·북부를 아우르는 500개 회원사 확보를 추진 중인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도내 섬유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했다. 또, 경기도내 섬유기업들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가업승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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