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대한민국 섬유 비즈니스의 중심, ‘프리뷰 인 서울 2026(PIS2026)’ 개최
대한민국 섬유 비즈니스의 중심, ‘프리뷰 인 서울 2026’ 개최 13개국 526개사 참가, 산업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 한자리에 글로벌 인증기관 특별 발표 등 37개 프로그램 운영 ▶ 글로벌 섬유패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소재 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 2026’이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과 동문 로비, 더 플라츠(The Platz)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PIS 2026에는 원사, 직물, 니트, 부자재, 섬유기계, 의류, 패션테크 등 섬유패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267개사와 해외 13개국 259개사 등 총 526개사가 참가하며, 약 1만4천 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PIS는 ‘CO-OP :


PIS 2026, 전시장 구성 및 트렌드 포럼관 공개
PIS 2026, 전시장 구성 및 트렌드 포럼관 공개 515개사 참가 확정, 혁신 소재와 첨단 기술 한 자리에 ‘3대 맞춤형 포럼관’ 가동, 비즈니스·트렌드 콘텐츠 강화 < ‘프리뷰 인 서울 2026’ 개요 > 전시회명 : 프리뷰 인 서울 2026 (Preview in SEOUL 2026) 기간 : 2026.8.19.(수)~8.21(금) (3일간) 장소 : <전시> 코엑스 A홀(1층), The Platz(2층), <세미나> E홀(3층) 전시규모 : 약 515개사 783부스 예정 전시컨셉 : CO-OP l Better Together ; 공영(共榮) 부대행사 : 개막행사, 전문 세미나, 글로벌 포럼, 피칭 스테이지, 테크관 투어 등 □ 515개사 참가, ‘테마형 공간’으로 비즈니스 효율 높여


프리뷰 인 서울 2026, 글로벌 공동관부터 AI 마케팅까지
프리뷰 인 서울 2026, 글로벌 공동관부터 AI 마케팅까지 ‘연결과 확장’의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한 글로벌 소싱 페어 ▶“프리뷰 인 서울 2026” 홍보 이미지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 소싱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26(Preview in SEOUL 2026, 이하 PIS)’이 참가업체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시 구성의 윤곽을 드러냈다. 참가업체는 약 430개사, 총 730개 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국내 240개사, 해외 190개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준비 중인 플로어 플랜은 전시장을 전략적으로 배치헤 코엑스 1층 A홀과 2층 더 플라츠(The Platz), 3층 E홀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방점을 뒀다. A홀과 더플라츠홀은 국내외 국가관을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운영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