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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플러스 지원단, 경상북도와 지역 수출진흥 협력회의 개최
수출 플러스 지원단, 경상북도와 지역 수출진흥 협력회의 개최 해외인증, 바이어 발굴 등 지역 수출기업 애로 중앙과 지방정부 공조 수출 플러스 지원단(단장: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9월 29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경상북도와 지역 수출진흥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상북도와 수출 플러스 지원단이 상시적인 협력채널을 개설, 지역 수출기업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애로해소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배정훈 부단장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기업의 애로사항이 복잡 ․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일선 수출 현장의 수요에 대한 다각적 대응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경상북도청을 비롯한 지방정부들과의 협력 채널을 지속 개설 ․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곤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중동전쟁에 따른 물류, 에너지 불안,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대외 불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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