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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조배터리 보관 파우치 화재 적응성 실험, 시민안전 강화 나서
서울시, 보조배터리 보관 파우치 화재 적응성 실험, 시민안전 강화 나서 최근 3년간 화재 107건·인명피해 7명, 소비자원 위해사례도 약 6배 증가 ▶휴대용 보조배터리 보관 파우치 적응성 실험 시판 중인 파우치 4종 대상 연기누출·화염확산·온도변화 등 중점 확인 한국공항공사·서울교통공사·코레일 등 8개 관계기관 참석, 화재양상 등 공유 실험 결과 토대로 보조배터리 보관 파우치 성능 기준 마련 등 제도개선 건의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홍영근, 이하 본부)는 6월 19일, 오후 서울소방학교 내 화재감정연구센터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 보관 파우치 화재 적응성 실험을 실시했다. 이번 실험은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보조배터리 사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보조배터리 화재 발생 시 파우치가 연기와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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