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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북특화소재, 지속가능성과 창의성 담은 미래 패션 공모
2026 전북특화소재, 지속가능성과 창의성 담은 미래 패션 공모 제15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6월 25일까지 접수 ▶2025년도 제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 사진 전북특별자치도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전북 지역 특화소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섬유패션 산업의 인재 발굴을 위해 ‘2026년 제15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본 대회는 전북의 대표 특화소재인 니트 및 한지섬유를 비롯해 업사이클링 원단, 기능성 소재 등 지역 기반 소재를 활용한 패션디자인 공모전으로, 국내외 섬유패션 관련 전공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공모는 ‘전북특화소재의 진화,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전통성과 기능성, 친환경 가치를 갖춘 지역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ECO융합섬유연구원, 생명 나눔실천 위한 ‘헌혈 캠페인’ 전개
ECO융합섬유연구원, 생명 나눔실천 위한 ‘헌혈 캠페인’ 전개 원활한 혈액 공급,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실천 위해 마련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3월 16일(월), 연구원 본관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활한 혈액 공급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협조 아래 원장 이하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 나눔에 뜻을 모았다. 연구원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원활한 혈액 수급과 보건 의료 안정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러한 생명 나눔은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한 실천적 행보이며, 연구원은 앞으로도 공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갈 계획이다. 서민강 원장은 “혈액 수급 안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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