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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한국의 ‘디지털 전환(DX)’ 노하우로 TASK 사업 박차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의 ‘디지털 전환(DX)’ 노하우로 TASK 사업 박차 한국형 DX DNA, 엘살바도르 DX 확산·노하우 중남미 시장 진출 기회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중남미 엘살바도르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기술지도(TASK)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5월 13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지원으로 주엘살바도르 대한민국 대사관, 엘살바도르 경제부(MINEC)와 공동으로 현지 제조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정밀 진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삼성그룹 등 대기업에서 20년 이상 제조 혁신을 이끈 김영진 K-컨설팅 연구소 대표를 비롯한 디지털전환(DX) 분야 전문가 그룹이 파견되어 엘살바도르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자문을 수행했다. 전문가 그룹은 대표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60년 전통의 PVC 신발 제조기업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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