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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군수품 납품 단가 현실화로 산업안전, 부품 국산화도 견인
조달청, 군수품 납품 단가 현실화로 산업안전, 부품 국산화도 견인 군수품 적격심사 규정 개정, 9월 15일부터 낙찰 하한율 2%p 상향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공공계약의 적정대가를 보장하기 위해 군수품 적격심사 및 계약이행능력심사 세부기준을 개정하고 오는 9월1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규정 개정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의 후속조치로 정부 국정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수품 납품 전 구간의 낙찰 하한율을 2%p 높이고, 산업안전 및 부품 국산화 관련 신인도 평가 항목을 신설․보완한 것이 핵심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제값 받는 공공조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수품 적격심사 全 구간에 대한 낙찰하한율을 2%p 일괄 상향한다. ‘군수품 적격심사’의 경우, 고시금액 미만은 기존 84.


조달청,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 유망 G-PASS기업 55개 사 지정
조달청,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 유망 G-PASS기업 55개 사 지정 2026년 3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지정서 수여식 개최 UN 진출기업,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기업 등 지정기업의 역량 높아져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9일 서울지방조달청(서울 서초구)에서 ‘2026년 3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이하 G-PASS)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G-PASS 지정은 품질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기업을 지정하여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조달청은 2013년부터 G-PASS 지정을 통해 우리 기업의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해 오고 있다. 3분기 G-PASS로 지정된 기업은 총 55개 사로 신규지정 34개 사와 재지정 21개 사가 포함됐다. 이번 분기 신규 지정기업의 지정 심사 통과율은 약 52%로 나타났다. 신규지정 기업 중에


조달청, 신산업·민간투자 전문기관과 손잡고 혁신제품 발굴에 나선다
조달청, 신산업·민간투자 전문기관과 손잡고 혁신제품 발굴에 나선다 혁신제품 발굴체계, 개인 스카우터에서 전문기관 중심으로 전환 AI·로봇·기후테크 등 신산업 및 민간투자 전문기관을 스카우터로 확대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R&D기관의 기술 선별력과 민간투자사의 시장·투자 전문성을 활용한 유망 혁신제품 발굴 및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제품 전문기관 스카우터’를 공개 모집한다. 조달청은 기술 분야별 전문성이 높은 전문가를 혁신제품 스카우터로 지정하고, 조달시장 밖에 있는 유망 혁신제품을 발굴하고 있다. 2021년 도입 이후 민간·공공기관 소속 전문가를 중심으로 개인 스카우터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전문성과 혁신제품 선별능력을 갖춘 기관을 스카우터로 지정하는 ‘전문기관 스카우터’를 시범 도입했다. 전문기관 스카우터는 기관이 보유한 R&D 역량과 전문인력, 기업 네트워크, 기술


원산지 ‘대한민국’ 표시 물품, 27년부터 원산지증명서 제출 의무화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 물품 원산지 관리 강화 원산지 ‘대한민국’ 표시 물품, 27년부터 원산지증명서 제출 의무화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다수공급자계약(MAS) 물품의 원산지 허위 등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안을 ‘27.1.1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MAS 물품의 원산지는 업체가 자율적으로 입력하고, 허위 등록이 확인될 경우에만 조달청이 사후 대응하고 있어 관리에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에 조달청은 ’27.1.1부터 MAS 물품의 원산지를 ’대한민국‘으로 표시하는 경우 대한상공회의소가 발급하는 ’국내생산품 원산지증명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했다. MAS 계약업체는 현재 원산지가 ’대한민국‘으로 되어있는 물품의 원산지증명서를 관련 시스템 개선이 완료되는 ’26.12.1부터 조달청에 제출할 수 있으며,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는 품목은 제도 시행일인 ‘27.1.1에 맞


조달청, ‘26년 제2회 우수조달물품 지정증서 수여식 개최
조달청, ‘26년 제2회 우수조달물품 지정증서 수여식 개최 기술·품질 뛰어난 중소기업 39개 제품 우수조달물품 지정 AI, 로봇, 저탄소 등 기술선도 중소기업 제품 발굴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7월 29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26년 제2회 우수조달물품(이하 ‘우수제품’)으로 지정받은 39개 기업에게 지정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총 259개 신청제품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기술·품질 심사를 거쳐 39개 제품*이 우수제품으로 지정됐다. * 지정 제품은 조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 (조달청 누리집 > 조달업무 > 우수제품 > 공지사항) 이번 지정제품 중에는 인공지능(AI)과 로봇 등을 활용한 빌딩자동제어시스템, 스마트 전자칠판,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등 미래 기술선도 중소기업 제품들이 다수 포함됐다.


조달청, 첨단기술 선도하고 국민안전 지키는 60개 혁신제품 지정
조달청, 첨단기술 선도하고 국민안전 지키는 60개 혁신제품 지정 인공지능, 바이오, 기후테크 등 다양한 혁신 솔루션 제품 눈길 AI제품 평가트랙 신설, 지방정부 협업, 시범구매 및 구매목표제 확대 ▶주식회사 에이치비 시설물 안전점검 작업자의 사고예방을 위한 다기능 현장용 안전화 아웃솔의 구조 개선 등을 통해 경사면, 평면, 사다리 등에서의 미끄럼방지 기능 강화, 30,000V 초고압 절연기능 구현, 안전 악세사리로 발목 접질림 방지, 내마모성 확보, 무통증 토우캡 적용, 국산 방투습 원단 적용으로 사용 편의성 극대화 ▶주식회사 휴로틱스 H-Medi 의복 형태의 높은 착용성과 환자 근육 중심(Cable-driven 방식)의 보조 및 재활 기술(최대 200N)이 적용됨. 경증 및 회복기 환자에게 하지 재활치료 솔루션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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